
안녕하세요^^
오늘은 후기는 정보성 후기임니다.
먼저 몰랑과 오랜 악연으로 인해 가질 않았슴니다.
이제는 풀어야 하기에 예약과 동시에 앙금을 풀고 방문 함니다.

몰랑이 변했슴니다 . 오랜전 가보았던곳이 아닌 새롭게 변했내여~
매우 깨끗 하고 괘적한곳으로 변했슴니다.
제리을 본건 슬립하다고 해서 보고게 되었는데. 초 슬립임니다..



첫인상은 매우 저돌적인 모습으로 탑색전..
그러나 5분도 안되어서 다가와 안김니다..
긴장을 풀고 서로 관심 주제로 마추어 나가니 제리도 맘을 풀고 다가와 줌니다..
긴머리는 아니지만 고무줄로 뒷 머리을 묶고 들어와 서로 담배을 피우며 이야기 하니,
금새 환한 미소로 대답 함니다.
키마는 단키도 잘하고 단키도 잘하는 매니져~~
슬립하여 한손으로도 앵겨도 될만큼 여리여리한 친구임니다.
슬립한 만큼 가슴도 작지만 만질것은 있슴니다.
쭉뻗은 다리 라인과 잘룩한 허리가 아주 좋슴니다..
엉덩이는 한손에 잡히고 탱탱함은 살아 있슴니다.
공격형이다보니 저보다 먼저 공격을 하는 장점이 있슴니다..


제리와 이야기 하다 보면 재미있는 구석도 있지만, 싫어하는도 있을것 같슴니다..
실사는 못 찍었지만 몸매는 영화 레옹의 마틸다 몸매생각 하시면 될꺼 같아요.
도전의식을 불르는 제리~~~~~~~
공격형이다 보니 매우 아주 좋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슴니다.
한시간동안이 저에게는 아쉽지만 그래도 잘보고 나왔슴니다.
센 언니 같으면서도 부드러운 면이 있는 제리임니다..
초 슬립 매니아는 보셔도 좋을꺼 같슴니다..
마른분 보다 살좀 있는 분을 봏아 하시면 패쓰가 정답임니다..
정보성 후기라 실제 플레이 내용은 생략 했슴니다.

이상 야옹아 멍멍해바였슴니다.

나중에 한수 부탁드립니다. 특회님^^
후기잘봤습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여
항상 플레이후 화장실이 급해서용^^
긴장이 풀려서인가용^^
마이 마른 언니인듯~!^^
악어님 감사 함니다.
악어님 품속에 있으면 안보일듯 함니다..^^
극슬림을 거의 안보는 편인데 분명 매력적인 매니저임은
틀림없네요!
매력적이내요^^
살이 더 빼지 않았스면 함니다..
제리야 ~~밥좀 먹고 다녀라~~
감사함니다 . 방장님..
하나하나씩 혜쳐 가갰슴니다..
제리가 활어 맞아요^^
슬립한 활어^^
저도 젓깔님 항상 추천 드려용^^
감사함니다 오공님~~
항상 건강 달림 하세요^^
마틸다면 극슬림인가보네요~~~ㅎ
네 극슬립 맞아요~~
제가 슬립을 선호 해서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몰랑은 가고 싶었슴니다.
매님들이 좋아서요~~
이제 자주 가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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