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무료함을 달래고자 건마를 찾아보았습니다.
강남... 말은 태어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태어나면 서울로 보내라고 한다고...
역시 강남이 대한민국 수질 넘버 원이란 것은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실장님의 추천과 함께 본 예빈. 프로필 상의 이미지와 설명이 거의 다 맞더군요.
특이한 점은 마사지 할때도 수면 양말을 신는다는 점이 좀... 아쉽긴 했지만, 워낙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양해를 구하더군요.
외모 : 상하 줍니다. 일단 키도 160대 중반이고. 화장하면 이쁩니다.
몸매 :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가슴이 자연스러운 C 컵이라 느낌이 좋았습니다.
페이 : 가격이 다른 일반 건마보다 약간 높기에 왜 높은가 했더니 마인드와 키스 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던데 조금 비싸더라도
충분히 공감이 갈만한 페이였습니다
맛사지도 부드럽고 잘 해주려고 노력했고... 부드러운 키쓰 타임과 함께 부비 부비와 함께 입싸까지... 이 정도 하드한 써비스라면
가격이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실장님 친절하고 과하지 않게 설명을 해 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방문해서 더 좋은 언니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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