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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 작성한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구로디지털(쥬쥬)를 방문했네요
만난 매니저는 쥬쥬의 야간지킴이 루비입니다^^
오늘은10분정도 늦게 도착했네요 건물앞에 도착해서
최대한 시간을 아껴보려고 헬멧을 쓴채로 업소로
방문했네요 벨을 누르니 훤칠한 키에 여실장님이 문을 열어 주시네요
제가 헬멧을 쓴채로 한손에는 비닐봉투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도시락 배달온 사람으로 생각을 했는지
업소안에서는 CCTV로 저를 보고는 도시락 시킨
사람이 누구냐고 서로에게 물어봤나 보네요
아무도 도시락 시킨 사람이 없다고 그랬고 아무래도
당황을 한 상황이 되었던 거네요ㅎㅎ
사실 매니저들 먹으라고 간단하게 간식을 준비해간
거였는데 말이죠^^
그렇게 작은 에피소드와 함께 방문을 했네요 ㅎㅎ


❤루비의 외모와 몸매❤
루비는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데요
첫만남때 너무도 좋은 기억을 심어준 친구이기에
또 보러 같네요^^
노크를 하고 들어온 루비...
두번째 만남인지 확실히 더 편하게 인사해 주네요
루비는 이쁜 외모의 친구는 아니에요 정말 평범한
외모라서 오히려 그런 부분때문에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거 같네요

루비는 무엇보다 착한 성격이 가장 맘에 들었구요
두번째로 제 기준에서는 너무도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보자마자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싶을만큼 저를 설레게 하는 친구네요
어느정도 나이도 있고 경력도 있는 친구지만 관리를
잘해서 매끄러운 바디라인이 인상적이구요
손님들에게 여러번 성형의혹(?)을 받은적도 있는...
탄력있고 이쁘게 자리잡은 가슴은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게끔 하는거 같네요


❤루비와의 대화❤
루비 : 오빠..반가워..왜 이렇게 오랫만에 왔어
젓깔 : 내가 그렇게 오랜만에 왔나?
루비 : 어..벌써 한달은 된거같아
젓깔 : 아무튼 이렇게 왔잖아 ㅎㅎ
루비 : 오빠..사실은 오늘 쉴려고 했는데 가게에서 예약이
다 찾다고 해서 나왔는데 오빠 이렇게 봐서 넘좋다
젓깔 : 그렇구나..다행이네 ㅎㅎ
루비 : 아참!! 그리고 어제 길에서 머리 짧게 깎은
꼬마아이를 봤는데오빠 생각이 나더라고ㅎㅎ
오늘 오빠 볼려고 그랬나봐ㅎㅎ
확실히 처음 봤을때보다 한결 편하게 대화하는
루비를 보니 저까지 맘이 편하네요^^


❤루비와의 키스타임❤
서둘러 조명을 줄인뒤 루비와 나란히 누웠네요
그리곤 바로 풍만하고 포근한 루비의 가슴으로
얼굴을 묻었네요
루비 : 오빠는 진짜 두상 너무 이쁜거같아
젓깔 : 앞젼에도 얘기했었잖아ㅎㅎ
저는 루비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루비는
연신 제 머리를 만지며 감촉이 너무 좋다며
서로를 칭찬해줬네요^^

바로 루비의 입술로 제 입술을 가져간뒤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네요
루비의 달콤한 혀를 느낌과 동시에 탐스러운 가슴을
시작으로 바디 이곳저곳을 간지럽히며 괴롭히니 이내
반응해 버리는 루비의 소울을 들을수가 있네요


역시나 쿨한 터치마인드는 기본이고 같이 즐기자는
플레이마인드는 저를 저 세상 텐션으로 이끌어 주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준 루비가 너무도 고마웠네요
이 매니저한테 내상 입었으면 키방 그만 다니라는말...
루비가 바로 그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물론 루비라고해서 모든분들에게 똑같이 대할수는
없겠죠 비매너,말진상,변태행위를 요구하는 사람,
힘쓰는사람 등등 이런분들만 아니라면 즐달은 보장되는 친구라 여겨지며...
이제는 제 맘속에 쥬쥬의 지명으로
자리잡은 루비와의 즐거웠던 후기를 줄일까 합니다







빨갱이 속옷에 저 가슴이면 굿임다
ㅋㅎ..... 문질문질하고 싶은 저 탄력 좋은 .... 캬~~~~
후기 잘봤습니다
공격하기 딱 좋은 홀복입니다 ㅎ
저런옷이라면 실사 찍으면서 별생각 다 나죠
홀복이 정답임니다..
홀복이 맘에 들어 추천임니다 ㅎㅎ
홀복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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