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된 후기 입니다.
자주 가던 잠실쪽 마사지 샵이 제휴가 끊겨서 어디로 갈지 고민하던 찰나였습니다.
슈가슈가 이름부터 므흣한 곳이 근처에 있길래 연락했습니다.
마사지 잘하는 처자를 찾았고 이름은 빛나였습니다.
최근 프로필을 다시 보니 빛나는 없나봅니다 ㅜㅜ
짐을 놓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실이 엄청 좋고 그런편은 아닙니다.
샤워를 마치고 방에 누웠더니 똑똑 하고 들어옵니다. 연식은 좀 돼 보였지만 돌격형 슴가.
일단 돌아 눕고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마사지 최고 선수라고 그러더니 과연 구석구석 압이 굉장합니다. 아로마임에도 이 정도 압은 ㄷㄷㄷ
그릐고 공격타임. 사타구니 공격에 저는 하염없이 두손두발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터치도 빼지 않고 받아준 그녀.
7만냥 값을 충분히 치르고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너무 쎄게 받았는지 목부분이 살짝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시원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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