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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쓸려니 좀 떨리네요.
사실 건대go스파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입니다.
화양리의 중심부에 위치한 업체였죠. 화양리의 명성은 보지 못했지만, xxXX는 예전에 몇번 영접 했었죠.
당시 쑈킹한 전신문신한 처자를 염접하고(명기였음) 몇번이고 가곤했습니다. 벌써 10여년전 이야기입니다.;;
각설하고, 이번에 여탑에 건대 go스파가 떳을때 딱 감이 왔씁니다. xxXX다!
개업 당일은 사정상 못가고, 익일 갔습니다.
3시 40분경에 연락 하고 4시에 갔습니다. [코스 b] (<<<시간대 주목해 주세요.)
일단 건물은 역사를 반증하듯한 건물입니다. 그런데 내부 시설은 싹 바꼇네요. 일단 시설은 10/10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겉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내부입니다. 보통 역사를 자랑하는 스파들은 기존
시설에 서비스만 업그레이드 시켰는데, 여기는 시설도 전부 업그레이드 시킨 것 같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일단 들어 갔습니다. 기다렸습니다. 통화상 실장님이 특별한 언급은 없었지만, 왠지 웨이팅 타임이 길것 같
았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음악이 계속 나왔는데, 첨에는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음악을 카운팅 해 보니
20곡까지 하다 포기 했습니다. 사실 서비스를 받을때는 핸드폰을 안 갖고 들어 가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간 것 같네요.
이후 매니저님이 오셨습니다.
go스파의 최고 강잠은 바로 옆에 침대사이즈의 거울이 있습니다. 오~~~
일단 룸 아이디어 1000/10점입니다. 쵝오!!
"남자는 시각의 동물이다." 다 필요 없습니다. 스킬이고 매니저의 몸매고 그냥 거울 하나로 끝!!
매니저의 스킬을 충분히 보고, 내 자신의 스킬도 보고.....;;
매니저에 대한 평가는 저가 잘 안합니다. 개취의 차이가 크니...;
관리사의 타임입니다.
안마 기술로는 6/10정도 입니다. 나쁜건 아닌데, 뭔가 조금 부족했습니다.
참고로 저의 안마 10~9점은 전문 안마샾에서도 거의 없습니다. 여태 2~3번정도이니 6점이라고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님니다. 하지만 마무리! 마무리에 전체 점수는 8/10입니다. 받아 보세요!!
정리하고 나오는데, 첨에 안내도 그랬지만, 새끼 실장님(? 호칭을 뭐라 해야 되는지 모름)이 항상 웃으며
응대하고 대답해 주는게 꽤 기분이 좋습니다. 나올때도 엘리베이터 잡아 주시며 인사해 주시는게 꽤 인상적입
니다.
불만 사항, 개선 사항이 있네요.
아까 시간에 주목 해 달라고 했죠?!
아마 실제 런닝 타임은 길게 잡아야 1시간 30분(아마 1시간 20분정도였을 겁니다. 이유는...토끼인가.;;;;)
그런데 4시경에 들어가서 6:45에 나왔습니다. 샤워하고 뭐하고 따져도 웨이팅 타임이 너무 길었습니다.
아니 웨이팅 타임이 긴것이 문제가 아니라 웨이팅 타임을 대충이라도 언급했다면 핸드폰을 갖고 들어 가서
조금 지루한 시간은 없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총평
깔끔하고 친절합니다. 수준은 매니저 (6.7), 관리사 (8.0), 시설(10) 관리 (7-웨이팅 타임언급만 있었어도 10점).
한마디 요약
-남자는 시각의 동물새끼다.
-100km를 걷는게 무서운게 아니다. 한치앞이 안보이는 10미터를 걷는것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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