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 번에는 통화가 되지 않아 포기하던 참에 키방에 다녀오다가 뭔가 허전함에 다시 유리1인샵에 전활 하니
역시 안받아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오네요.
겨우 1시간 코스를 예약하고 업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여름 원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을 하긴 했는데, 사이즌 괜찮은데, 나이가 30대로 되어 있어서 살짝 망설였습니다.
나이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나이가 아닌 30대라고 되어 있어서 뭔가...ㅎㅎ
입장을 하고 언니의 얼굴을 보니 그런 걱정은 사그리 녹아들었네요. 어린 외모는 아니었지만 꽤 동안이어서
놀랐고, 말투도 특이하면서 서비스마인드가 베어있는 억양이네요. ^^
응대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정직한 서비스마인드. 기본에 충실한 언니임에도 시간이 아깝지 않은 기분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이 언니 강남권부터 해서 경력이 좀 있는 언니라 베테랑일텐데, 초심을 잃지 않은 것 같은 자세네요.
건마가 업소마다 서비스 코스가 천차만별이다보니 해주는 대로 받고 오긴 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별히 어린 언니를 보실게 아니라면 여름 원장 추천합니다.
어두운 가운데, 잠시 뒷모습을 보는데, 허리 라인이 매우 잘록하고 골반이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일본 야애니에 나오는 캐릭터 같은 모습이네요.
마사지도 열심히 해주고 이것저것 물어봐주고 배려심이 있습니다.
터치에 관한 부분은 재방문시 알아봐야겠네요.
마무리 어떻게 해주던지요?
코스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전화받나요 저는 통화가 안되서...
저도 첨엔 전화가 안되서 포기했는데, 한 달 쯤인가 다시 전화한건데, 이번에도 안받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예약이 다차거나 바쁘면 전화를 안받는다고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건마는 역시 연륜이 좀 있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첨엔 걱정이 들었는데, 사이즈만 괜찮으면 좋은 것 같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