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러하지만 급달신이 강림하사 술은 먹기가싫고 결국 핸드폰을 뒤적이네요..
이걸 잘라버릴수도 없고 시도때도 없이 자꾸만 서기나하고. 아직 젋은가 봅니다.
아무튼 달리고자 출근표를 봅니다 한번 봤던 매니저를 다시 볼까하다가
오늘은 새로운 매니저를 보자 하고 전화를 합니다.
미인에 전화를 해서 엔엪 다현이를 예약.. 예의상 음료수 하나 사가지고 갓네요
문이 열리고 음료수를 하나주니 물 말고 음료수 마시고 싶엇다고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마실겸 삿다고 하면서 애기를 텃어요 애기를 나누는데 잘통하는 느낌.
얘기가 넘 잘통해서 얘기만 하다가 시간 다보내는줄 알았네요
이럴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샤워를 하고 나와 베드에 누우는데 매니저옷을 벗고 다가오는데
몸매가 옷입고있을때부터 그랫지만 가슴도 크고 몸매도 벗으니 더 괜찮더라구요 직접보셔야 알것같네요!
또 제가 성격이 급합니다. 그래서 마사지는 패스하고 바로 서비스로 갑니다.
바디를 타는데 부드럽게 잘타더라구요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가는 애무도 쎄지않고
부드럽게 내려가고 BJ도 부드럽게 해주더라구요 기분이 슬슬 좋아집니다.
압은 평균인데 부드럽게 제껄 하는 모습을 보니 이건또 이거대로 환장하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역립을 하다가 하비욧 자세를 잡고 마무리 했네요
잠깐 같이 누워서 애기하다가
샤워하고 나왔는데요 얘기가 너무 잘통해서 다음에 또 음료수사들고 올게~하고 나왔네요.
급달신으로 인해 급달을 달렸는데 즐딸이였네요. 라임이 살아있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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