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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두놈이랑 희성실장님에게 전화하고 바로 입성하였다.
미리전화해서 희성실장 미리 나와서 마중나와있었다.
생각보다 아가씨 숫자가 많아서 좀 당황하고 있는데..
희성실장님 딱 알아서 초이스 해준다.
내 파트너 아담한키에 나올것은 다 나와서 딱 내스타일이다. 이름은 현지.
친구놈들 히히낙낙 하면서 꼬옹짜술이라고 입이 귀에 걸려있고 파트너들 하고
노느라 정신이없다.
내파트너 만질려구 하니까 노브라~~~~!!
급 흥븐되기 시작하고 내파트너 귀찬을 정도로 만지고 발고... 실은내색 안하는
내파트너 너무 귀엽다~한시간동안 노래도 안부르고 각자 파트너에 빠져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금방 한시간이 지나간다~
붕가에서두 진짜 열시미 잼있게 섹하고 내파트너두 시키는 데로 열시미 빠라주고
마지막골인 하듯이 발사하고 내파트너 신음소리 메아리친다~
나와서 희성실장님께 고맙다고 인사하고 돈아깝지 않게 즐겁게 놀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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