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연속으로 간만에 달려봤네요. ^^
오랜만에 12시간만에 야간과 주간을 달린건 정말
좋은 경험인듯 ㅋㅋㅋ
뜻밖의 안내실장이 갑자기 선수로 등판 ㅋㅋ
개 꿀 !!!!!!!
약간 당황했지만 물어볼것도 없이 기분 업이죠. ㅋ
주간에는 사실 특별한 이벤트보단 급꼴림으로 가는
거라 사실 자극이 좀 없는편인데 시작부터 실장의
등판으로 꼴림지수 상승했네요.
이쁘고 슬림한데 의젖한 C컵, 뭐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냥 므흣하게 누워서 몸을 맡겼죠.
미끌미끌에다 부드럽고 따틋한 손길에 로밧과 똥꼬가
움찔움찔 춤을추네요 ㅋㅋㅋ
느므 좋네요. ^^ 자연스런 69자세에 맘껏 먹어 드렸죠
충분히를 넘어선 발기로 힘차게 진입하니 좁네요.
닞이고 12시간전에 해서 사실 걱정했는데 전혀 현타
없이 즐기다 발사.
오피와 안마 투트랙으로 앞으론 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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