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출장안마 이야기를 적을려고 합니다 .
그때 선릉역 근처 일이 있어 3개월정도 일을 해야 하는일이 있어서 근처에 방을 잡고 3개월간 일만 하다 보니
아랫도리에 동생이 계속 울고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여탑 출장안마를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반신반의 한 생각으로 있다 출장안마전화를 하니 방을 잡으면 한시간 이내 간다는 말을 듣고 선릉역 근처
cf모텔을 잡고 몇호라고 답을 하니 한시간안에 여자분 들여보낸다고 하네요
그런데 30분 지나고 1시간 ~~~ 1시간 20분 전화를 하니 거이 다왔다는 말뿐 잠시만 기다려야 달라는 말
또다시 1시간 30분 다왔다는말 1시간 40분 더이상 기다리는건 그렇다고 생각해서 캔슬을 하려고 하니
이제 정말 다왔다는말 10분안에 안오면 저 캔슬 할께요 1시 50분 여자분이 직접 전화오네요 어디 모텔이냐고 그러고서는 다시 10분 후
정확시 2시간 지나서야 띵또 하는 초잉종 소리에 물을 열러나가니 여자분이 들어오시네요
그렇저럭 생각에 할려고 하니 바쁘게 왔다고 잠깐 쉬자고 하면서 침대에 누우면서 또다시 10분 ~20분 30분 정도 지나서 샤워 하고 오라고 자기는 샤워하고 왔다는
말만하고 정말 네가 왜 이런짓을 해야 하는지 하면서 할려고 하니 또다시 자기 한탄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또다시 10분 거이 울면서 한것 같네요
한시간 정도 되고 정확히 페이지금하고 가는데 난 다시는 부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더 드는건 뭔지
혹시 다음에 부르게 될경우 또다시 생각 해보고 전화 거세요 저처럼 시간 낭비 돈낭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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