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편의점앞에서
맥주까다가 갑자기 친구가 돈있냐고 물어봅니다.
있다니까 갑자기 업소 ㄱ? 이러는데 전
그런곳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안간다하다가 억지로
끌려가게 되버렸네요
친구가 크림에다 전화를 하고 두명 예약하고
갔습니다.
크림 앞에서 되게 망설여지더군요
결국 들어가서 거기 계시는 분께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시설이 아득하더군요.
사장님이 저를 먼저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저는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러니 나나씨가 들어오셨습니다.
되게 어색하고 긴장되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데 나나씨가 애무며 사카시며
모든걸 혼자 다 해줬습니다.
처음받아보는 느낌이라 색다로웠네요
그리고 금방 쌀뻔했습니다.
그 후 콘돔을 끼고 나나씨가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어줍니다. 처음느껴보는 거라 그런지
신호도 되게 빨리와서 끝나버렸네요
향남에도 좋은곳이 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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