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앙톡에서 출몰하다가 라인으로 넘어와서 급할때 차 간단으로 해결하는 아이입니다.
6만발인데 이 아이 처음볼때는 55킬로 정도로 보였는데 점점 몸무게가 불어나네요.
뭐 그래도 불모지 곡반정에서 차간단 해결하기에는 괜찮아 보입니다.
월요일 오전에 봤는데... 특이점은 이 아이는 저녁에는 잘 안하더라고요.
꼭 낮시간 대에 한적한 주차장 차 앞자리에서 간단만 합니다.
처음에는 엉덩이도 옷 입고 만지게 했었는데, 지금은 좀 친분이 생겼는지 가슴, 엉덩이 보지까지 파고들어도 뭐라고 하진 않더라고요.
입술이 꽤나 부드럽고 스킬이 좋은 편이라 웬만해서 입싸 안하는 저도 10분이면 끝납니다.
그리고 이아이가 괜찮은 점은 20분 이상 길게 해도 투덜거리는거 없이 잘받아준다는 점? 정도인거 같습니다.
보통 곡반정 쪽에서 26세로 띄우는 편이니 출몰하면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인천에 사는게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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