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미시들은 여러번 갔습니다.
갈때마다 와꾸보다는 서비스와 마인드녀들을 주로 봤는데
이번에 본 분은 진짜 여지껏 본 미시들중에서 가장 이쁜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러시아 혼혈 오피급 나디아
태국분이지만 정말 이국적으로 생긴 분입니다. 혼혈이다 보니
키도 큰데 얼굴은 작고 몸은 크고. 글래머에 골반과 엉덩이가 역시 혼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장할때 아. 오늘 제대로 걸렸구나~~~ 라고 생각을 했네요.
미시들에 이런분이 계시다니... 몰랐습니다.
프로필에서 보기는 했지만 이정도 일줄은.. 진짜 오피급 사이즈입니다~
나디아를 보고 느낀점은, 이쁘다. 고급지다. 데꾸 살고 싶다 등등.
몸매도 군살별로 없고 s라인에 대체적으로 떡감 좋아 보이는 몸매.
얼굴은 두말할 필요없고.
오피에서 와서 그런지 몰라도 서비스는 미시들 매니저들에 비해 좀 소프트한 편이지만
애인모드는 역시 오피녀네요~~
비제이할때 입속에 똘똘이 넣고 혀로만 움직여주는 건 진짜 환상.
위에서 박아줄때 동시에 내 가슴을 빨아주는 유연성.
뭐하나 부족함 없는 매니저네요.
제발 한달이상은 꼭 있어주라... 내일 또가련다 ㅠ.ㅠ
나디아.. 사랑한다 ㅋㅋㅋㅋ
즐달 후기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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