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방문 퇴근길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르게된 MC스파 근래 안달린지도 좀 되었고... 급여 받은지도 좀 되어서 지갑사정도 좋지 않아졌었는데 이번에 토토가 연속 몇 번 맞아서 생각지도 못한 눈먼 돈으로 달릴 수 있었어요 ㅎㅎ 6시 50분 정도에 도착해서 주간 할인 받을 수 있었고 투샷 이벤트까지 적용해주시더라구요 연애 - 마사지 - 핸플은 14장 , 연애 - 마사지 - 연애는 16장... 2만원에 핸플과 연애 차이라면 그냥 연애로 두번하는게 가성비 괜찮을 것 같아서 연애를 두번 하는 코스로 16만원 결제했습니다 생각외로 손님이 많지 않아서 더 좋았구요 여유있게 샤워하고 나와서 기다렸습니다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방으로 데려다 주시고 1~2분 정도 기다리니 첫번째 매니저님께서 들어옵니다 |
1. 첫번째 매니저 - 영미 첫번째 연애는 영미 매니저님입니다~ 즐거운 일이 있으셨는지 방긋방긋 웃으면서 들어오는게 처음부터 긴장을 풀어주고 좋았습니다 인사와 함께 몇마디 대화를 던지면서 기본적인 준비를 마치고 바로 탈의를 시작합니다 외모가 워낙에 이쁜 매니저인데다, 몸매도 좋은 언니이다보니 보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옷을 다 벗은 후에 저에게 다가오는데 가슴도 큰 편이고, 힙도 빵빵한데 살랑살랑 흔들리는 것 같아요 제 몸 위로 올라와서는 가슴 꼭지부터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 스킬도 정말 좋은 편입니다 저도 자극에 약한 편이라 얕은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으니 재미있는지 더 괴롭히네요 BJ까지 정성스럽게, 저의 반응을 보면서 해준 뒤에 콘돔을 씌워주곤 여성상위로 먼저 올라옵니다 젤을 조금 사용해서 그런지 미끄러지듯 들어갔는데 다 들어간 이후에는 꽉 물어주네요 조임도 좋고 언니가 일부러 압박하면서 위 아래로 움직이니 버티기가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체위도 먼저 리드해서 바꾸자고 하고... 제가 쌀 것 같다고 하니 꽉 물어준채로 빼지 말라고 하네요 다 발사하고 살짝 쪼그라 드니 그제서야 풀어주고 깨끗하게 정리해줍니다 마침 예비콜이 딱 울려서 빠르게 정리하고 보내주곤 관리사님을 기다려봤습니다 |
2. 마사지 영미 매니저가 나가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나이는 조금 들어보였지만 뭔가 젊게 사는 느낌? 에너지도 넘쳐보였고 체력도 좋아보였습니다 실제로 마사지 받아보니... 손 압이 굉장히 좋으시더군요 날개뼈사이랑 광배근 쪽, 허리까지가 약간 결리는 상태였는데 마사지를 계속해서 해주시니 처음엔 좀 아프고 불편하다가 갈수록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찜질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셨구요 마무리로 해주신 전립선 마사지까지 너무 좋았네요 |
3. 두번째 매니저 - 별이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은 후 만나게 된 두번째 매니저님~ 이번에는 별이 매니저님을 만났어요 야간에 근무하시는 분인데, 연애 한번하고 마사지 받는 동안 주간에서 야간으로 넘어갔나 봅니다 별이 언니도 이 업장에서는 꽤 유명한 이쁜 언니죠 ㅎ 몸매도 너무 좋구요 인사정도 나눈 뒤에 언니가 탈의한 뒤 다가오는데 이번엔 이미 제 똘똘이가 발기된 상태입니다 준비가 다 되었는지 확인하면서 간단하게 애무해준 뒤에 바로 합체 시작 마사지를 받고 나서라 그런지 좀 나른한 느낌도 있었지만 역시나 연애할때는 제 몸도 잘 움직이더군요 연애감도 좋았고 별이 언니도 조금은 즐기는 듯 야릇한 신음소리를 흘리면서 잘 받아줬습니다 뒤로 할때는 느낌이 좋았는지 더 세게 더 깊게 넣어달라는 등의 멘트도 하면서 같이 즐겼구요 마무리하고 나서도 야한 뜨거운 숨을 내뱉는게 진짜로 느낀 것 같아서 마지막 까지 좋았습니다 가성비는 너무 좋았고... 오랜만에 투샷이었지만 매니저님들이 너무 좋았어서 무리없이 마무리 했네요 다음 번 방문에도... 또 즐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재방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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