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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씨 정말 장난 아니였던분 이였습니다!!
인생최고의 녀라 할까요.????
앞으로 살면서 이런분을 또 만날까.???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정말 저에게 대단했던 그런 분이셨습니다..
일단 남자를 정말 잘 홀립니다.!!
싼티나게 홀리는게 아니라..남자를 정말 잘 대해주고..잘 챙겨주고..
잘 씻겨주고 잘 빨아주고...잘 싸게 만들어주는 그런 스타일의 미연씨..
서비스마져도 정말 하드해서..저에게 정말 딱 좋은 그런 딱 맞는
궁합이 딱 맞을 정도로 좋았네요..
어찌나 하는 동안에 흥분감을 감출수가 없던지.!!
오히려 저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만 갔습니다..!!
미연씨도...오히려..제가 그러는 모습을 보고 더 흥분해서 그런지..
완전 둘이 격렬하게 사랑을 나눴네요..
서비스가 일단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드함이 먼지 보여주는 그런 미연씨였는데요
일단 목까시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꺼억 꺼억 소리내서 해주시는분은 극히 드문데..미연씨가..이런거까지 해주십니다
그 먼가..미친듯 싸고 싶은 그런 기분 아십니까....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싸고 싶어서..
허나 미연씨가 강약 조절을 해줘가면서 덕분에..최고절정에 다달았을때..!!
비명을 지르면서..으으으윽..하면서 싸고 말았네요...
입싸까지 가능했던 그런 친구라서..완전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입에 싸고 싶었네요....
투샷을 해야겠어요..너무나 좋고 너무나 흥분되고...
정말 인생 최고의 기분을 느꼈습니다..ㅋㅋ
투샷이나 무한이나...그냥 무조건 두번이상 싸는 코스로 들어가야겠어요..ㅋㅋ
글쓰면서도 발기되네요..또 하고싶어서..ㅋㅋ
입싸 한 번 도전해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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