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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릴리 준달림에 이어 후기를 정주행한후
즐달평이 있는 슈가를 예약..
업소 사진과 후기로 약간의 귀욤미과라 예상을 했으나
문을 열어줄때의 포쓰가 프로의 스멜이 ..
후기에 당했다 ㅋㅋ
그렇게 입실후 물을 마시겠냐고 묻더니 물을 한컵 자져다 주자마자 갑자기 샤워 오케이는.. 못꼬 ㅜㅜ
지난번 릴리의 아쉬운부분이 데칼코마니처럼 엄습
슈가또한 약간의 대화도없이 샤워실로 입장
실망감을 안고 샤워실로 들어갔으나
그때부터 반전의 모습들이 ~
그렇게 씻고나와 누워있으니 언니가 또다시 육탄공격
웁쓰~ ㅎ
간만에 언니의 가슴에 편하게 분신을 맏겨보았네요
그후 여상으로 마무리 그렇게 연애가 끝나고 나니 언니가
자고 일어나 졸려서 말이 없었다고하네요
영어도 잘합니다 ㅡㅡ:
와꾸 실사보다 더욱 태국적
바디 슬래머에 개미허리 단 의슴이 아쉬움
썹쓰 굳~
마인드 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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