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와 떡이 생각나서 방문한 강남히트스파입니다.
샤워실에서 간단샤워후에 방에 안내받아 마사지쌤을 기다립니다.
잠시후 들어오는 봄이라는 마사지쌤. 30대중반에 육덕스런 몸매를 지니고있는 와꾸도 좋은 쌤입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시작합니다. 조근조근 꼼꼼히 잘 해줍니다. 가끔씩 내손이 쌤허벅지를 지날때 살짝씩 더듬어도 가만히 있어주네요.
온몸 마사지후에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합니다. 핸플수준에 가까운 전립선마사지군요. 내꺼는 거의 터질수준까지 만져줍니다.
그렇게 세웢놓고 마무리 언니에게 바톤터치합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가인매니저. 한가인하고 씽크로율이 90%입니다. 와꾸만큼은 최고인듯..
간단히 키스하며 탈의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가슴이 A입니다. 가슴매니아는 실망할수도...
이제 섭스를 받아봅니다. 가슴부터 무릎까지 애무하다 비제이시 69자세를 취해줍니다.
이게 왼떡..건마에서 역립이라니. 69자세로 꽃잎을 빨아봅니다. 움찔움찔 거립니다.
장갑장착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힘들어보일쯤 후배위로 바꾸고 위기가 찾아올쯤에는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하며 발사합니다. 발사하니 예비콜이 울립니다. 시간도 꽉채워서 즐긴듯합니다.
마무리후 방안에있는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씻겨줍니다. 간단하게 키스하며 방을 나왔습니다.
밖에 나오니 스텝분께서 짜파게티나 라면을 여쭤봅니다. 저는 짜파게티를 한그릇비우고 휴게실에서 담배한탐하고 나왔습니다.
강남히트스파는 마사지면 마사지 떡이면 떡 먹을거면 먹을거 잠자리면 잠자리 다아 해결됩니다.
완 짜파케티한 빈 그릇...초점이 안맞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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