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시간이 나서 티아라에게 문자 해보니 쉰다고 해서
야탑에 중국 휴게텔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몇 번 방문해서 즐달한 기억이 있는 곳인데 여전히 처자 서비스나 와꾸는 괜찮은 편인데
봉지가 큰데다가 노콘만 하다보니 발싸가 잘 안되서 손으로 마무리...
60분 코스 했는데 30분만에 퇴실했네요.. ㅜ
(아래 처자인데 싱크는 70% 수준...)

역시 티아라 같이 5분전에 노가다랑 떡치고 온 뜨끈한 봉지가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은 티아라에게 연락 없이 방문했습니다.
이모에게 티아라 출근했냐 물어보니 일단 방으로 올라가랍니다 전화해본다고...
입실하니 전화오는데.. 티아라 없답니다... 크흐...
할수 없이 누구있냐 물으니
송이 핑크 박하 별이...
박하와 별이는 본적이 없기에 에라 모르겠다 박하!! 를 외치고 기다립니다.
박하 입실하는데 다른분들 후기와 달리
전혀 마르지 않고 오히려 글래머 스타일이었습니다. 슴가도 C~D 사이...
엉덩이도 빵빵...
와꾸는 중중 정도에 나이는 30후~40초 추정 입니다.
와꾸는 그냥 색기 있게 생겼는데 눈이 약간 수박씨입니다..
참고로 배 쪽에 문신이 있습니다.
팁 올려놓고 누우니 애무 시전
애무는 신흥에서 가장 오래 받은 듯 합니다.
꼭지 애무를 양쪽 번갈아가면서 해주는데 한손으로는 꼬츄를 계속 만지면서 애무를 합니다.
사까시는 압이 쎈 편인데 제 스탈은 아니었지만 오래해주고 알까시 까지 시전..
콘 여부 물어봐서 노콘으로 말하고 밖아대는데
처자 몸 피부는 좋네요.. 몸을 마구 만지면서 박아대다가
육덕진 엉덩이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강강으로 ㄴㅋㅈㅆ 마무리 합니다...
그런데... 마무리하고 제꺼를 빼는 순간... 이불에 생리가 쫘악...
지 말로는 오빠 어떻해 진짜 몰랐다고 아직 생리할때 아니라고 하는데..
여튼 가방에서 스프레이 꺼내더니 휴지로 열라게 닦네요...
이모한테 혼난다고...
본의 아니게 올만에 떡볶이를 맛보았네요...
(생리 사진.. 처자가 졸라게 닦았는데 안지워짐)

저는 박하 개인적으로 바리기준으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생리터져서 이제 퇴근한다고 하는데.. 아마도 다른 방 또 들어가지 싶습니다 ^^
다들 즐달요
티아라 번호좀 알수 있을까요?
박하가 예전에는 호야라는 예명 썼는데
트랜스젠더라는 소문이 돌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피대상이었죠
이번에 생리혈로 여자 인증 확실하게 했네요
호야는 트젠 소문 난적이 없는데
애초에 딱 봐도 여자 이고
트젠 느낌은 하나 라고 있었는데
얼굴보는 순간 트젠 아닌가 하는 강한 느낌 듭니다
이제는 안보입니다
정말 보자마자 캔슬 할수 밖에 없는 느낌
박하도 볼만한가 보네요
굿이네요 굿 굿
키스되나용?
즐달 축하 드립니다
오우 떡뽁이내요 질싸를햇으니 캬
예전에 진짜 잘나가는 집(?) 이모들이 언니들한테 뭐라하는거 서너번 봤는데...
언니들이 찍소리 못하던 기억이 납니다.
언니들이 갑인줄
저도 떡볶이 함 해보고 싶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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