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그렇고 일도 손에안들어와서 이건맨날 그렇지만
몸이나좀 풀고 존슨도 좀 달래줄겸 이것도 사실 맨날그러네요...
퇴근길에 미인에 예약. 호로로로록~~~
출근 3일된 다현이 있다고해서 첫타임 잡으려고 햇는데.. 이미 예약이..
어쭈 이것봐라.. 오기발동 다음타임예약 한시간동안 스타두판햇네요~
피씨방에서 나와서 슬 걸어가서 도착했다고 하니 문자가 옵니다
전 사실 이시간이 젤설레요 몇호일가하는... 저 변탠가요?
노크와함께 문이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저는 항상 라인체크부터~ 라인이 살아야 기부니가 좋으니까요..
오 잘빠졌습니다~ 이것봐라~~~거기다 찰싹 달라붙네요 애교까지?
가볍게 인사하고.. 슬~ 씻고 옵니다.
이 언니 손맛이 좋고 열심히 마사지해주네요.
중간중간 편하게 얘기를 받아줘서 교감을 쌓고 이게 또 건마의 매력 아닙니까!!
마사지중간중간에 장난치고싶었지만 급 참느라..낑낑대고 있으니
슬슬 가슴을 부벼줍디다.. 캬~~ 얘 독심술하나?ㅋㅋㅋㅋ
마사지가 다끝난후 그곳주변을 살짝 쓰다듬으며
빙글빙글 돌리니 서서히 커지고있습니다.
그사이에 올탈하는데.. 야 숨겨왔던 모든부분이 드러나니 더 섹시합디다..
서비스 시작~! 부드럽게 bj부터...
저의 존슨은 어느새 빳빳하게 흔들거리며 다현이에게 인사를 합니다.
인사를 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더욱 소리내서 춥춥거리며 빨아주는데 오우~아주그냥
혀에 녹아버릴듯하더군요 촵촵거리는 소리는 또 어떻고ㅎㅎ
슴가도 꽉차는게 하아 저의 손에 다현이 가슴이 터질것같은데.. 하아 물컹물컹
발딱선 다현이 꼭지를 빨아가며 온몸에 저의 손길을 남기는중 신호가 옵니다.
역립시도 아직 난 참을수있다!!! 슬기로운 탐구생활을 하며 더이상 참을수 없을때쯤
다시 정자세로 돌려 하비욧시전~ 다현이도 느끼는건지 야릇한 신음소리르내는데..
결국 배에 시원하게 싸버리고 말았네요.. 그리곤 제가 꼭지를 입술로 부드럽게 빨아주니
부끄러운듯 고개를 돌립니다 그게 또 어찌나 귀여운지 볼에 보뽀한번해줫네요
진심으로 다음에 또보고싶네요.ㅋ
오늘 잠잘잘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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