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접견했는데 진짜 와꾸 지리네요.
청순하게 생김과 동시에 너무 예쁩니다
제이씨는 예쁜건 최고인거같네요 오피+4급정도?
거기에 룸으로 입장하자마자 향기가~ 몸매에서 향기가 풀풀나네요
향수는 뭐쓰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너무 잘어울리는 향기가나네요 ㅎㅎ
몸매에 비해 가슴이 비정상 적이게 크지만
의학의 힘을 빌린건가?
무튼 가슴도 엄청예쁘고 몸에 잡티하나없네요
들어와서 오빠 하면서 시작할게요~ 하는데
뭘 시작하지했더니 ㅋㅋ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
저의 바지를 쭉내리는데
제이의 손길이 닿자마자 바로 반응 옵니다 ㅋㅋ
내리자마자 우뚝 서있는저의 소중이...
제이 보고 ㅋㅋ 바로 손으로 토닥토닥해줍니다
거기에 이어지는 BJ~ 강하지않은 부드럽게 BJ하는 스타일 같네요
너무예뻐서 이렇게 빨리 끝날지는 몰랐지만 저의 소중한 액들을
제이씨 입속으로 꼴인시키니 ㅋㅋㅋ 쾌락이있네요
발사할때 제이의 머리를 움켜잡았는데 ㅋㅋ 제이씨 뭐라안하네요
무튼 몸매부터 시작하여 와꾸 최강입니다
제이씨 다음에 또 뵐수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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