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사쿠라에 또 다녀왔습니다.
하나가 나름 괜찮았기에 또 다른 괜찮은매니저를 물색하던중 민지매니저 후기가 눈에 들어오네요.
사실 10시땡쳐서 예약전쟁에 참가를 못하기도하고 되는시간내에 괜찮아보이는매니저를 찾기가 참힘들긴했지만
결과적으로 참 좋은시간이었죠ㅋㅋㅋ
얼굴은 좋은점수못주겠네요. 솔직히 중중주면 후한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민지에게 좋은감정이어도 거짓말은못하겠네요.
몸매는 약통입니다. 깡마른슬림보다 저는 이런몸매를 더좋아하기에 이건뭐 참고만하시면 되겠고...
티마가 참 좋네요.사람이 정말 착하다는걸 느껴지게 해줍니다. 민지를 마음아프게하는분들은 진짜 나쁜사람들이예요.
피마 역시 착합니다. 더는 말 안할게요.
막 인기만고 예약순삭되는 매니저는아니지만 저는 종종 볼것같습니다.민지만의 매력이 있거든요. 사쿠라에서 오래볼수있었음 좋겠네요.
추천드립니당~^^
좋은언냐 같은데 아쉽네요
마인드 좋은 언냐가 좋아요 ㅎ 사쿠라에도 좋은 언냐들 많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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