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들과 일을끝낸후.
회사 직원들과 한잔 하다가 룸생각 나서 여기저기 알아봅니다.
다른분들은 다들 잘모르시니 내단골 최사장님 생각 나서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초원의집으로 바로 출발했구요 . ~~~~
피크시간대라서 바빴지만........
아가씨들한 15여명 정도 본것 같구요 .
저와 과장님은 초이스 완료 친구녀석은 1번더 초이스보구 완료 했습니다.
제팟 미인 얼굴에 슬림한 스타일의 예지라는 언니었구요.
마인드 나쁘지 않았구요 ..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리고 몸매나 와꾸가 정말 좋았습니다...
바라보기만해도 엄청나게 섹시했다는...
친구나 과장님도 넘 좋았다고.... 또 가자고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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