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이라서 아가씨들이 없는 시간임에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마음에
정말 또한번 감동 정말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대학 친구랑 간만에 만나면서 초원의집 얘기를 했더니 친구놈도 완전 넘어가서 무조건 달려왔습니다.
아가씨도 맘에 쏙 드는 아가씨로 정말 재미있게 잘~ 놀다가 왔습니다.
마인드도 다른 곳 같지 않은...
한가지 아쉬운점이 늦은시간인지 초이스가 좀 딜레이가 걸려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지루 했지만..
최사장님이 더 신경쓰고 챙겨 주셔서 아쉬운 마음 싹~ 달아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놀았습니다.
둘다 서로에게 신경 안쓰고황홀한 룸타임을 보냈네요.
마무리한 후에 내려와서 갈려는데 최사장님 배웅을 잊지 않으시더군요^^
친구놈은 번호도 받아서 완전 흐뭇해 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최사장님하고 후기 장황하게 남기기로 약속했는데...
이게 몇일 지나고 나니깐 머라 쓸지 잘 생각이 안나네요...ㅎㅎㅎ
아무튼 다시 찾은 초원의집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다음에도 꼭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드는 곳입니다.
다음번에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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