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의 마지막 달림이었네요~~
실패가 없었던 미시들이기에 첨보는 매니저도 염려는 되지 않죠
프로필에서 눈여겨 봤던 설현씨 예약하고 접견했습니다!
첫인상은 우선 와꾸가 정말 묘하네요~
동남아 필이 아니라 인도, 남미 등 색다름이 느껴집니다!
와꾸는 정말 신선하고 훌륭하네요!!
몸매는 프로필보다 육덕짐이 느껴지네요
특히 하체의 탄탄함이 불끈 솟게 만드네요
마인드와 서비스는 정말 역시 미시들이란 소리가 절로 나올정도로
탁월합니다!
이날 제가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 투샷이 쉽지 않았는데
정말 어떻게든 성공시키고 만다는 프로 정신으로 만족시켜주네요!
담에 컨디션 좋을때 꼭 다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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