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갔다가 잠시 출근부를 보고
가능한시간에 가능한 친구를
실장님께 문의하니
제니가능
바로 예약합니다
한동안 제니 후기가 많다가
요즘 많이 없네요
그래도 좋은 후기가 많았던걸로 기억하고
기대감에 기다려봅니다
시간이 되서 올라가니
키가 크고 몸매좋은 제니가 문열어주네요
담배한대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로 썰을 풀었는데
얘기도 잘하고
개웃겨를 남발하는 제니
성격도 좋네요
언릉씻고 와서 누우니
제 주니어를 쪼물딱 거리면서
또 재잘재잘
이런 느낌도 나쁜지 않네요
BJ와 꼭지 애무를 번갈아가면서 하고
잠시 멈추니 반죽을 한다면서
두손으로 주니어를 괴롭힙니다
다른 서비스는 패스하고
굿스킬을 핸플만으로 gg쳤네요
몸매좋고 입담 좋은 매니저를
찾으시면 제니도 좋을것 같습니다 ^^
궁금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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