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주변을 많이 지나다니는데
왜 여기를 못보고 지나쳤을까요?
강서쪽은 제휴업소가 정말 드문데
역시 여탑이 좋네요 검색하다가 3번출구 근처에 있다고 해서 찾아보니 바로 딱 있었습니다.
이날은 하루종일 긴장하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앉아서 일을 하니
스트레스도 심하고 몸도 마음도 피곤한상태.
비를 좀 맞아서 몸도 찜찜하고
들어가자마자 목욕시설이 있어서 몸좀 푹 뎁히고
(좋았던건 비누가 아닌 바디샴푸에 폼클렌징까지 준비되어 있음 ^^)
나와서 안내를 받고 마사지사 분 오셔서 꼼꼼히 받고
전립선 마사지 시작 (첫방문이라 솔직히 조마조마 했어요. 이분이 끝내시는건가 ... )
근데 갑자기 미모의 여성 등장. 나리씨 깜짝놀랬네요. 너무 예쁘네요
게다가 불편한곳 있는지 계속 물어봐주고 정성스레 입으로 애무해주고 마지막 청룡열차까지
예쁜분은 안그래도 되는데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출퇴근 길에 좋은 곳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가는길에 자주 풀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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