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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랑 가깝기도하고
처음 스파 입문할때 갔었던 논현 영동스파
여기저기 다녀봐도 여기보다 편한 곳은 아직 없더라구요
예전에 방문했을 때 위치가 혹시라도 바뀌었을까
전화하니 그대로이고
새벽시간이라 예약기다림도 없다고 하네요
살짝 피곤해서 마사지 받고싶은 마음에 들떠서
서둘러 뛰진않고 걸어갑니다
워낙 가까워서.. ㅎㅎㅎ
들어가서 계산하고 사우나 에서 씻고
휴게실에 잠시 앉아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방에 들어가니 11번 관리사님(생각보다 젊으셨어요)
오셔서 인사드리고
등쪽 땡겨서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과한 업무탓인지 그냥 내리잠들어버렸네요
근데 정말 편하게 잠들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깨워주시더니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가고
전립선이 끝나니 바로 시아 매니저분 들어오시네요
진짜 귀엽게 생기신 매니저분이었는데
귀여운 얼굴과는 다르게 립스킬이 오우
그렇게 황홀한 bj 를 받고 콘 장착 후 삽입을 했습니다.
시아 매니저가 위로 올라가서 흔들어 주는데 참지 못하고 발싸 ㅠㅠ
너무 쪼임이 좋고 스킬이 좋으셔서 참지 못했네요 ㅠ
사정후 시아 매니저가 잠시 끌어 안아주고 다음을 기약하고 배웅 받으며 나왔습니다
구관이 명관입니다
영동스파 오래오래 성업하세요!!

시아 언니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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