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친구랑 치맥을 한잔하다 자연스레 나온 얘기는 말 안해도 알거다
친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둘다 건마를 좋아하기에 근처 업장을
검색하던중 블루피쉬가 눈에 들어와 곧바로 직행한다.
마침 이벤트시간이라 마사지 한시간 5만원에 추가!!제데로 풀고 갈생각에 싱글벙글!!
마사지사와 마무리를 해주는 언니가 나눠져 있다는것이 설레이더라구요ㅋㅋ
술기운이 있었지만 빨리 털어버리기 위해 일단 샤워부터하고
휴게실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며 남은 술기운을 없애본다
실장님 졸졸졸 따라서 들어간 자그마한 방안에 엎드려있으니 마사지사가 입장한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성격도 밝고 친절했다
란 관리사라 소개를 하고 마사지에 들어간다 처음 시작은 몸풀기 개념으로
압을 약하게 해서 풀어준다 특정 부위만 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풀어주고는 나에게 물어본다 많이 아픈곳이 있냐고 말이다
다시 전체적으로 풀어주는데 아픈 부위는 좀 오랜시간동안 풀어주는데
근육이 많이 뭉쳐있고 평소에 운동을 잘 안하는것도 금방 눈치를 챈다
평소 않좋은 습관까지도 말해준다 마치 내 몸을 다 알고 있는듯 했다
그러더니 오일을 발라 엉덩이 쪽에 발라주곤 힙업 마사지란걸 해준다
들어보기는 했는데 받기는 처음이라 좀 오묘한 느낌이었다
돌아누우면 전립선 시원하게 풀어준다
나도 모르게 발기되어 있는 존슨을 마무리 언니에게 자연스레 이어준다
라임 언니는 b컵정도 되어보였고 피부는 정말 뽀얗고 몸매 또한 훌륭했다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그런 몸매라 보시면 된다
들어와서는 팩을 먼저 해주고 머리쪽 마사지를 해주다 관리사가
퇴장하면 바로 서비스를 합니다
립서비스 강렬하게 해주면서 15분이라는 시간동안 들었다 놨다한다
나이가 어려보이길래 잘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생각을 뒤엎는 립서비스와 bj 그리고 핸플까지
신호주라해서 싸기전 발사신호주고 입사로 마무리했네요
청룡까지 완벽하게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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