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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날에는 술한잔 생각나죠?..
친구들과 술한잔후 하드코어에 갔는데..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스타스파로 예약후 갔습니다..
근데 이곳도 거의 30~40분 대기더군요..ㅜㅜ
짜파게티 하나 때리고 친구들과 기다리다.
들어갔습니다..ㅎㅎ
마사지사 연쌤이 들어와 많이 기다렸냐고..오늘
비가와서 바쁘다고 하네요..
비가오면 다 발정나나봅니다.,ㅋㅋ
연쌤의 애교석인 목소리를 들으며 마사지 받으니
졸리면서도 시원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민서가 들어왔네요..
키가크고 가슴은 c컵입니다..처음 목소리를
들었을때는 교포인줄 알았습니다..ㅎㅎ
머리도 금발이고 말씨도 약간 외국투의 말인데.
가만히 들으니 콧소리네요..ㅎㅎ
들어오자 마자 제 똘이를 BJ해주네요...
뜨거운 물로 BJ하고 가슴을 공략한후에 여상을
합니다..
민서의 쌕소리가 제 귀에 들리면서 반응이와
제빨리 자세를 바꾼후에 다시 공격..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담 부터는
비가 오는 날에는 집에서 조용히 있어야 할까봐요..
기다리는 시간땜에 지쳐서 왔습니다..ㅎㅎㅎ
민서 언니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
추천을 깜빡했네요~
눌러드렸습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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