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출근하자마자 검색~~ 구슬이 나왔네요~
바로 예약하고 점심식사후 달립니다.
이른 오후라그런지 추운 바람이 불지만 한가한 느낌이 나네요.
다시찾은 룸앞에서 똑똑~ 문 여는 구슬이 보며 바로 탈의 후 샤워실로~
양치와 샤워서비스받고 바로 나와 침대로 고고~
침대에서 키스받으며 뒹굴뒹굴 스담스담 ~~ 어느새
분기탱천 똘똘이를 뒤로하고 구슬이 침대에 눞히고 보빨시전~
열심히 구슬이 조개 시식는중 들리는 신음소리~
허리가 들썩일때쯤, 이번엔 구슬이가 올라옵니다. 위에부터 시작해 bj들어오는데
바로 69로 다시 조개 시식~~ 아... 똘똘이도 조개를 원하는듯 합니다.
콘장착후 여상으로 시작 열심히 구슬이 신음소리와 함께 밑에서 공략하는데,
신호가.... 구슬이 눞히고 정상위로 강강 돌격~ 구슬이 교성도 높아집니다.
이번엔 뒷치기 다시 강강 돌격하다. 얼마 못가 다시 정상위, 넣자마자 발싸~
좀 무리했는지 그대로 헉헉대며 구슬이 위에서 팔로 버티며 땀흘리고 있으니.
구슬이도 같이 숨고르며, 좋았다고 하네요~
콘 빼고 담배타임 갖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샤워 받고 가벼운 작별키스후 문을 나섭니다.
이젠 너무 익숙한 언니지만, 그래도 힐링받는 느낌은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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