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소명 : 당산 M 스파 □□
2호선 당산역에 위치한 M 스파
야간조 하리라는 매니저가 사이즈 좋다고 후기가 많아서 방문했는데
아쉽게도 제가 방문했던 날은 휴무... 그냥 가기에는 좀 아쉽고 하리언니가 없는 것도 아쉬운데
야간 실장님께서 다른 매니저님도 와꾸 좋고 몸매 좋다고 추천을 해줍니다
고민을 잠깐 해보기는 했지만 이미 그냥 가는건 머릿속에 없어서 OK하고 결제했습니다
일단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다고 해서 샤워하고 나서 잠깐 앉아있다가
음료수도 꺼내 마시고 하고 있으니 제 순번이 되었는지 스탭이 방으로 안내 해줍니다
□□ 1. 마사지 □□
스파의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마사지 입니다
그리고 M 스파는 마사지를 정말 잘하는 업소였습니다
관리사님은 30대 중반~ 후반,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분을 만나 뵈었는데요
밝은 성격에 말씀 하시는 것도 시원시원하시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마사지 받아보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정말 좋았어요
요새 목 부터 시작해서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했었는데 마사지 받아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잘 해주기도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챙겨주셨어요
아마 M 스파는 마사지로는 내상이 없을 것 같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 2. 소원 매니저 □□
아쉽게도 하리 매니저를 못 보고 추천 받아서 만나게된 소원 매니저님
기대도 좀 하고 있던 터였는데 들어오는 모습을 스캔해보니 몸매 정말 좋습니다
어두워서 얼굴은 잘 안보였지만 몸매의 굴곡은 제대로 보였구요
들어와서 조명도 좀 익숙해지고 가까워지니 얼굴도 제대로 보이는데 이쁘더라구요 ㅎ
누워 있으니 준비하고 올라와서 애무해줬는데 애무도 꽤나 끈적하고 좋았습니다
BJ도 좀 더 받고 싶다고 했더니 살짝 웃더니 열심히 해줍니다
콘돔을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연애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위에서 언니가 움직이는데 흔들리는 가슴이... 대박이었어요
여성상위가 끝나고 정자세로 바꿧는데 이쁜 모양을 유지하면서도
살짝 퍼지는 그 가슴은 진짜 명품이더군요
마구 주무르면서 박아주다 마무리는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하리 언니는 보지 못했지만 소원언니도 너무 이쁘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역시나 즐달했던 M 스파... 하리 언니도 궁금하지만 소원언니도 또 보고 싶고...
다음 방문이 벌써 기대됩니다 ㅎ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