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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근무지와 서식지에 마땅한 곳이 없어서 아방궁을 자주 이용하는 1인입니다.
미경 아줌마.,.., 참 오래되었죠. 5년전에도 10년전에도 하셨던것 같은데 꾸준히 출근하시는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래도 미경아줌마를 찾는 이유는 단 하나 서비스입니다.
저번주 월요일 오후 3시 쯤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반가워하더라고요.
씻고 와서 삼각애무하다가 똥까시, 사까시까지해서 무려 10-15분을 빨아댑니다. 약간 무리한 부탁으로 그러기는 하지만 오래 본 사이라 서비스가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는 여상, 뒷치기 정상위하고 시원하게 입에다 방출!
예전에 후장하던게 생각나서 간간히 후장되냐고 물어보지만, 후장은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금, 토, 일요일 외에 다른날은 주간에 하는듯합니다. 돈없고 싸게 싸고 싶으실때 가시면 좋을겁니다.
모두 즐달 화이팅
저렴하게시원하게 쌀때는 역시바리가최조
주머니사정이 아쉬울때 활용하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신흥이 낫긴한데... 태평은 뭐랄까 그냥 급할때가는거죠
저는 신흥이랑 태평이랑은 눈팅중입니다
몇개 글 올라오는거 같은데..
저도 한번 방문해보고 싶내요
아직 태평쪽은 용기가 안나네요... ㅜ
미경이모 50대 인가 보네요
60대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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