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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드코어라 할 수 있는 업소를 알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드코어 업소들 몇번 가봤었는데.
똑같은 타이틀이지만 여기가 진정 하드코어라 부를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는군요
여기는 아가씨들이건 손님이건 걍 다 제껴버리고 노는군요
세명이서 갔으니 세 아가씨들 바스트도 비교해가면서
제 파트너인 해리 봉지가 가장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뻤기는 하지만
나름 친구놈들 파트너의 봉지도 은근슬쩍 눈 돌려서 보는 재미도 있더군요
술 먹을 시간이 없더이다~ 룸 안에서 바쁘다보니..
전에 가봤던 하드코어는 처음에 신고식이랍시고 깔짝 깔짝 하고는
끝나기 전에 립서비스 깔짝 깔짝~~ 손님이 싸든지 말든지..
물론 마인드 제대로인 아가씨들 또한 많겠습니다만..
내가 앉혔던 아가씨들만 그랬나... 어찌됐든..
해리....황홀하더이다..
입으로는 왠만해선 안 싸는 남자다보니..
안 싸면 아가씨들 입장에서야 땡큐 아니겠습니까..
여기는 싸라고 재촉까지 하네요..
세명이서 갔지만.. 상상을 해보니 여기 단체로 가면
아주 그냥 가창 오리들이 군무를 할때 장관이듯..
여기 또한 장관이겠는 걸~~ 므흣한 상상으로 마무리가 되는군요
하드코어업계에서 쫌 빡쌘 걸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 가보시기를.. 권해드리며
이만.. 꾸벅
신시a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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