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한가한 낮시간대.
날도 춥고 집에서 커피한잔 하다가
야동을 보게됨. 급꼴림 사태 발생 ㅠ.ㅠ
사이트를 뒤적거리며 즐달가능한 업장을 검색..
일요일은 쉴려고 했는데 이놈의 발정.
그래서 방문하게 된 분당 돌싱들.
사실, 전에도 가본적이 있음.
와꾸보다도 서비스하고 마인드가 대박인 곳.
특히 애널로 유명.
그래서 루나 지명해서 스타킹 신기고 애널코스로 질퍽하게 놀다옴
루나는 키가 크고 글래머에 육덕지다.
루나의 장점은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서비스.
내 온몸을 침으로 도배하고 뿐만 아니라 발가락까지 애무. 박을때도 자기 클리와 젖가슴을 만지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시각적인 흥분을 배가시키는 매니저.
역시 대박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음 ㅋ
질퍽하게 놀고 집에와서 낮잠 잠 ㅋㅋㅋㅋㅋㅋㅋ
이왕 즐길거면 애널코스를 추천함.
애널 아다라서 ㅋㅋㅋ
한 번 가봐야겠네요 ^^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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