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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친구랑 졸업후 처음으로 둘이 여행했네요..
첫날은 호치민에서 새벽에 술한잔하고 간단히..
둘쨋날 미리 세븐 실장님께 톡하고 예약을 해봅니다.
호치민에서 리무지버스로 2시간 가량 이동후 호텔에 투숙(여기는 혼숙이 안되는듯)
실장님왈 저희 업소는 호텔내에 있기 때문에 콩까이(아가씨)랑 혼숙 가능하다는 말 듣고 급 후회 함
암튼 호텔이외 풀 빌라를 별도로 빌려놔서(방 6개 ㅜㅜ) 철저히 준비 완료했구요
붕따우 첫날은 호텔앞 클럽 777? 부부젤라?? 두군데를 들렸다 왔어요
근데 의외로 업소녀들보다는 파티하러 온 사람들이 많아서 수질이 굉장히 좋았음.
친구랑 잼있는 경험해보고자 술잔들고 2명이 놀러온 현지녀와 접촉
그녀들 또한 호치민에서 놀러왔다고 해서 신나게 춤추고 놀고 하는데 다른 일행(여친2명 더 옴)이
오고 분위기가 좀 어색해져서 빠빠이.. 내일 세븐을 기대하며 잠에 들었음
다음날 첫 초이스가 6시 반에 시작한다고 해서 일찌감치 6시 전에 이발소 등 몸과 마음 가다듬고
호텔내 8층에 위치한 가라오케로 도착했네요
업소 설명때 총 45명이 있는데 일요일이고 하니 에이스 콩까이는 벌써 지명으로 갔고
그중 괜잖은 아이들로 불러들입니다.
가보신분들 아시겠지만 한번에 30~40명 들어옵니다.
둘이 앉아서 초이스하기엔 시간 압박..
와꾸족인 저한테 괜잖은 콩까이가 윙크를..
바로 앉힘..
일본서 유학하고 돌아온지 2달 되었다는 소식과 테스트 해보니 일본어 원어민수준.. 머리도 좋고 몸매도 좋고..
2시간 놀다가 바로 빌라 데리오 옵니다.
긴밤 빌라내 수영장서 놀다가 신호오면 방갔다가 왔다갔다..
만족하고 아침까지 같이 먹고 빠이 합니다.
호치민 보다는 저렴하고 콩까이 순수한듯해요..
무엇보다 사장님 마인드 굿입니다
마음에 안들면 들때까지 계속 지원해줄테니 말해달라고 하시고.. 덕분에 잘 놀다 왔네요 ^
7년전 붕따우가서 호텔 카지노에서 놀고, 근처 bar가서 간단히 마시고, 시푸드 레스토랑가서 먹고....이게 다였는데... 역시 마음 맞는 남자끼리 가야함...ㅎㅎ
독고로 가도 노는데 지장없을까요?
복수로 갈 때보다 돈이 더 든다는거 이외에는 딱히 지장 없을거 같네요...
아!! 세븐 가라오케 진짜 생각보다 좋았어요 또 가구싶네여 붕따우는 우선 조용해서 좋고요 그리고 세븐 가로오케 사장님 진짜 열일 하시는 분이죠 함 다시 가야 하는데....
가구싶다
요한숙님 후기 볼 때마다 붕따우가면 꼭 들러야겠다는 생각이 듭나다. ㅎㅎㅎ
2년전 제가 세븐에 갔을때와는 다르게 글 쓰신부은 세븐 가라오케 가서 좋은 추억 만드셨나 보네요...
제가 갔을때 세븐은.........뭐라 말 하기도 참....
그 이후로, 붕따우 갈때는 비용이 좀더 들더라도 호치민에서 픽업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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