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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오랜만에 급달림했습니다.
오류동에서 앙톡과 즐톡을 번갈아 돌려가며
제일 좋아하는 나이대인 30대 후반을 검색중
160-53-B컵에 39세를 찾아 냅니다.
아이디 '향이' 사실 예전에 보기로 했다가 제가 바람 맞춘 아이디라서
한번 보기로 했죠
10시 20분에 아지트 근처 모텔서 보기로 하고 오류동 '굿타임 모텔'을 접선지로 삼습니다.
제가 지각을 해서 10시 24분에 도착 하니 이미 자리 뜨고 없었죠
이때 그냥 손절해야 하는데 그놈의 급달림이 먼지.. 앙톡 채팅으로 사과해서 겨우 만났습니다,.
대실이 안되서 주말 숙박 45,000원 내고 방을 빌려 입실하고
몇분후 '향이'가 왔습니다.
키 160 맞는것 같습니다. 체중 53? 좀 애매한데 옷벗겨 보니 +10정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가슴 B컵? b컵이나 A+ 정도 되보입니다.
뱃살은 확실히 B컵이 맞습니다..
나이도 39세 아닌 49세정도?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입으로 해줍니다. 상당히 잘해줍니다.
입으로 서비스 받다가 눕히고 올라 탔는데..
느낌이 안옵니다. 입구가 좀 넓습니다. 제가 작은걸까요? 작긴 합니다만..
사정도 안했는데 현자 타임이 옵니다. 힘들어서 입으로 해달라고 하고
입으로 서비스 한번 더 받고 뒤치기로 강강강 밖에 사정했습니다.
끝나자 마자 씻더니 옷갈아 입고 BYE 하며 나갑니다.
앙톡 보니 바로 조건 구하는 글 올라옵니다..
급달림으로 인한 현자타임 + 조건에 대한 불신이 더 깊어집니다.
평가 : 외모 하 몸매 하 마인드 하
보빨을 깊게 안해서 그런지 냄새는 안났습니다.
만나시지 않길 강추합니다.
자주 보이진 않던데 그날 행동을 보니
한번 할때 여러명 만나는것 같기도 합니다.
안보길 잘 했네요 ;;
위추 드려요 ㅠㅠ
위추 드려요 ㅠㅠ
고생하셨네요
생계형이겠죠
39살은 피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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