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먹고싶고
여인의 향기가 그리워서 혼자가기로 결정
어디를 갈까 고민좀하다
매번연락해준 한별이한테 연락합니다
8시이전입장 99천원이죠 ㅋㅋ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언니들이 많아 누굴골라야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 추천에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앉혀달라고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솜털도 뽀송뽀송하고~
어려서 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바지 내리고 인사부터 바로 시작
확실히 빨줄 아는 언니네요
그렇게 폭탄주 말아마시고 노래 맞춰서 춤추고
재밋게 즐기다~ 마무리 입싸
정말 돈아깝지남 않게 즐겼네요
담부턴 그냥 무조건 한별실장한테
데려오라고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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