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날짜 : 1월 6일
매니저명 : 민아
요즘 자주 가게 되는 플레이입니다.
원하는 시간에 민아씨를 예약하고 저녁에 플레이에 도착했어요. 아침부터 눈/비가 조금씩 내리는데 춥지는 않은 날씨였네요
플레이 실장님 어느때나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간단하게 씼고 민아씨를 기다려보네요
항상 이 기다리는 시간의 설레임은 좋네요 ㅋㅋ
민아씨 몇번 봐서 그런지 들어오면서 더욱 반갑게 맞아주네요. 서로 한살 더 먹었다고 농담하면서 근황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하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여전히 애교도 많고 웃음이 예쁘네요. 장난치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 매니저에요
페티쉬클럽 수위만 잘 지키고 매너 있게 대한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니저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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