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룸한번 달렷습니다..
같이 달릴친구 한 명이랑 술한잔먹고 ..
시끌시끌한 호프집때문에 달리게 됬네여..
나이먹어 헌팅하기도 좀 그렇고... 자신도 별로 없고 ㅋㅋ
그래서 결국 초원의집 놀러갔네여.. 12시쯤 갔는데 ..
최사장이랑 인사 나누고 ..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 준비하러 간다며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네여..
10분 정도 기다리니 아가씨들 들어와서 초이스 했습니다..
3번째 조까지 보고 초이스 마쳤네여..
청순한 느낌에 슬림한 체구.. 마인드 좋고 놀기 좋다고해서
선택한 아가씨가 연지 ~ 이름 부터 연지..ㅋ 좀 재밌었네여..
몸이 윤연성이 좋네여... 다리 찢기도 하고,.. 청순한 분위기랑 반전 ㅎ 이었어여..
가슴이 좀 작아서 아쉬웠지만 .. 몸매랑 얼굴 가슴을 카바해줘서 좋았네여..
성격이 쿨한게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남자를 리드하는 매력이있네여..
기분이 좋아서 룸타임내내 미친듯이 마시고 놀았네여~~~ㅋㅋㅋㅋ
아주 만족스러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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