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눈여겨 봤던 샌디가 마침 휴무라...
스펙 보고 조이도 괜찬아 보이구 무엇보다도 나이가 깡패더군요...
골드문은 언제나 좋은게 넓은 오피스텔이랑 깔끔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문 열었는데 반겨주는 조이...긴팔 니트같은 옷을 입었는데..귀욤귀욤 하더군요.
약간 피부는 어두운편이고 치아 교정중이던데 ^^
한참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나이답게 신경 쓰는것 같더라구요...참고로 가슴은 인공이에욥 ^^
한국어는 거의 못한다구 해서..서로 안되는 영어로 간단히 인사한후 샤워타임~
샤워는 간단하게만 하고 춥다고 바로 들어왔네요.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워서 들어오라고 맞이했는데...흠...옆에 안 눞고 돌아눞네요?
살짝 추운 피부 감싸니까...몸 좀 녺이는듯 하니 엉덩이로 스물스물 제 동생을 공격하네요 ㅋ
오호..이런 시작은 처음은데? ㅎㅎ 암튼 색바른 시작이라 저도 살짝씩 쓰다듬고 키스는..흠 키스는 많이 좋아하지는 않아서
살짝 가볍게만...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슬림스타일인데다가 가슴이 좀 튜닝이지만 탱탱하더군요...
아담해서 제가 뒤에서 부비부비도 하면서 바로 제가 아래로 공략 들어갔습니다.
처자 빽이더군요...공략중에 반응도 나름 나쁘지 않더군요.
이어서 제가 누워서 수비하는데...처자 치아교정중이여서 조금 걱정했는데..ㅎㅎ 왠걸 스킬이 좋더군요
이빨이 없는줄 알았음
그대로 본게임 시작....오호 몸이 좀 차가던 이유가 안은 완전 활화산이였어요 ㅋ
위에서도 움직임이 좋네요....
아니 20살 스킬이 이정도? ㅋ;;
아담한 처자 요리조리 공략하고 제가 먼저 발사~
흠 처자 제가 발사후 좀 아쉬운지 허리를 들썩들썩 이더군요...
크흐...여기서 처자에게 졌다고 느끼구...마무리
언어소통이 좀 아쉽긴 했지만 여러가지로 만족했던 처자네요
20살 어린 처자 먹고 싶어요
국산보다는 못하지만 만족했어요 ^^
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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