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제가 약속을 만든건 아니었는데, 어제밤에는 둘 다 이뤄졌죠!
강남에서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같이 압구정다원에가서 마사지 받기로 한거죠
다른 곳 가서 한잔 더 할까하다가 마시지도 땡기기에 압구정다원을 찾은거죠!
암튼 그렇게 다원스파 도착해서 구석구석 깨끗히 천천히 씼었습니다
씻는게 엄청좋네요 비품이고 머고 씻을떄 다있다는게 엄청좋습니다 샴푸 로션 린스 등등
실장님이 여유롭게 준비해달라고 하기에 샤워실에서 노가리까며 있다가 휴게실 나와서
라면이랑 짜파게티까지 시켜서 먹었네요
그렇게 다 먹고 담배한대 빨고 있으니 스텝분이 와서 키번호 물어보면서 안내시작해줍니다
친구 2명 먼저 들어가고, 저랑 다른 친구하나는 후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마사지 받았네요!
편안한 마사지로 저의 전신을 관리해주시니 온 몸 편해지는 거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도 많이 해가며 받으니 재미있었네요
그렇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다보니 방문 열리고 매니저 언니 들어오네요!
시은씨라고 슬림하고 20대초반이라고 하네요
최근에 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와꾸가 정말 좋아요. 청순 섹시가 웃음이 많은상입니다 전형적인 고양이과!!!
슬림족와꾸족이라면 다 찾아야 할 언니가 아닐까 합니다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혀놀림이 무척이나 좋아요
감미롭게 감싸다가 위아래로 흡입해주는데, 잘 빠는구나 싶었죠!
잘록한 허리라인을 보고있자니 참을수가 없네요
스킬도 무난하면서 소프트 너무 빨리하는것도 안좋아서
부드럽게하면서 하니 나올라고할떄 말하라고해서
입에 받아준다고해서 입싸로 마무리하고 청룡까지..
입구까지 마중해주면서 실장님 업소측 감사합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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