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서 -
퍼퓸에 새로 온 업계 윤서를 운 좋게도 첫날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초짜이지만 처음 만남부터 낯가림 없이 다가오네요
발랄하고 대화가 물 흐르듯 이어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사회경험이 있어서인지 어색함 없이 첫 느낌 순조롭네요
얼굴은 동그란 느낌 약소두에 로리과는 아니며 소녀스러움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특히 그늘 없이 밝은 인상이 기억에 남네요
몸매는 피부가 좋은데 허벅지를 쓰다듬는데 손이 미끄러질 뻔했네요 ㅋㅋ
근래 쓰다듬은 허벅지중에 상급 입니다 ㅋㅋ
슴가는 아쉽지 않을 만큼 한 손에 꽉 차는 그립감 입니다
더불어 엉덩이도 아담하고 도톰합니다
초짜라 궁금한 게 많은 듯 질문을 많이 하네요
잘못 말하면 더 혼란스러워질 거 같아서 말을 아꼈네요
몸으로 부딪히며 눈치껏 하라고 에둘러 말했는데
다행히 눈치는 빠른 거 같아서 체크하러 재접은 가야 할 거 같네요 ㅎㅎ
첫날이라 대화와 다소 가벼운 스킨십 정도였는데
며칠 지났으니 지금쯤 잘 적응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 윤서 후기를 마칩니다
-온니여탑-
잘 적응하길 기대해 볼께요.
초짜 윤서라 아쉬운게 많네요
짤녀 사이즈 좃습니다. 혹시 직촬이신가요? 직촬이시면... 와우~~. 윤서 메모하고 추천 박아드립니다~.
이틀차에 접견했지만 뭐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ㅋ
여우과라서 아마 간 겁나 잘볼듯요 ㅋㅋ
재접 고민되는 댓글이네요 ㅋ
안날라가기를..
킹파님 정말 매너남 이시네요 ^^ ㅎㅎ
여자는 피부죠 ㅎㅎ
첫날 첫개시가 윤서씨였군여. 완전 생초NF와의 조우
편하게 노셨군여.ㅋㅋ
저도 처음가려는 꽃에서 말못할 머피의 법칙이.ㅜㅜ
쌩초는 딜래마 빠지게하죠 조심스럽네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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