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다녀온 고급점 봉쥬르 시티헤븐 홈페이지)
새해 잘 보내고 계십니까 ㅎㅎㅎ
일본은 대부분의 회사가 지난달 28일부터 오늘까지 연말연시 휴가입니다 ㅋ
그래서 휴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보자 싶어서 오늘 그동안 너무 비싸다 싶어서 망설이고 있던 고급점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다녀온 결론은 '확실히 고급점은 고급점인 이유가 있다!' 싶더군요
먼저 시티헤븐에서 고급점을 물색을 해보다보니 오늘 다녀온 봉쥬르하고 이가게 건녀편의 은마차(긴바샤)라는 곳이 땡기더군요
봉쥬르는 위에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기모노 입은 애들이 있는데, 제가 기모노 입은 여자에 로망이 있어서 땡겼고,
은마차는 초이스시스템이 우리나라 룸싸롱 초이스하듯이 손님이 있는 대기실에 스탶이 아가씨들을 데려와서 직접 보고 초이스한다고 해서 고민했는데,
일단 오늘은 기모노가 땡겨서 봉쥬르로 결정했습니다.
봉쥬르에 들어가보니 확실히 고급점이 다른 곳과 다르긴 하더군요. 스탶들이 전부 무릎을 꿇고 대기하고 있고
손님하고 이야기 할때도 무조건 손님 앞에서 무릎 꿇고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다.
게다가 대기실에서도 그냥 캔음료수 하나 가져다주는 중급점, 대중점과는 달리 커피, 홍차 등등 메뉴가 10가지 정도 있고
손님 주문에 맞춰서 가져다주는데다, 다과로 일본에서 유명한 카스테라 전문점, 분메이도의 카스테라를 가져오더군요



(대기실 내부 전경과 음료수 / 분메이도 카스테라)
근데 여기도 그렇고 고급점은 다 회원 전용이라 이용하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 120분에 60,000엔인데 회원가입비용 5,000엔을 합쳐서 65,000엔을 냈습니다.
참고로 비자와 마스터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만, 카드 결제는 10% 수수료가 붙는다니 절대 비추합니다.
거기다가 회원가입을 하고 지명을 하려고 하니 오늘 연말연시 휴가 마지막 날이라 예약이 꽉 찼고
딱 한명 미즈키라는 아가씨만 5시 20분 한타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가게에 들어간게 1시 20분인데 말이죠ㅡ.ㅡ;;
여기까지 와서 어쩌겠습니까, 일단 그렇게 하기로 하고 외출증을 끊어서 근처 넷카페에서 시간을 죽이기로 했습니다.


(미즈키 프로필과 17:20에 예약되어 있다고 써준 외출증)
그렇게 넷카페에서 시간을 떼우고 가게로 돌아오니 한 10분 앉아있다가 안내를 해주는데, 그 사이에도 음료수와 카스테라를 내요네요 ㅎㅎㅎ
안내를 받아서 대기실에서 나오니까 1층 엘리베이터에 미즈키가 무릎을 꿇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간단하게 인사하고 키스한 다음에 올라갑니다.
미즈키랑 플레이룸에 들어가보니 방 크기가 일반적인 한국 안마방만하던 다른 가게들과 달리 2배는 될 법합니다.
플레이룸이 벽으로 나뉘어서 한쪽에 침대와 쇼파, 탁자가 있는 방이 있고, 반대편에 욕조와 매트가 있는 욕탕이 있네요
침대에 앉아서 잠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 플레이로 들어가는데,
일본 AV 중에 보시면 타메이케고로(溜池ゴロー)의 '긴자에 있었다! 전설의 초고급질싸소프(銀座にあった!伝説の超高級中出しソープ)'라는
소프랜드 야동 시리즈가 있는데 정말, 처음 인사할때 복장이 기모노만 아닐뿐 서비스는 그 영상의 서비스와 똑같습니다 ㅎㅎㅎ
앉아있는 손님의 하반신을 바스타올로 가리고 벗긴 후 바스타올 안쪽에서 대딸, 빨아주기 하다가
치마 걷어올리고 티팬티 한쪽으로 제치고 그대로 삽입하기 ㅋ
게다가 콘돔을 안끼길래 콘돔 안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고급점은 노콘질싸가 기본옵션이라고 하네요 ㅎㅎㅎ
중급점은 벗겨주고 애무는 해줘도 빠는건 일단 욕탕가서 씻기고 빨아줬고, 무조건 콘돔 필수였는데
확실히 고급점이 다르긴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ㅋ
일본에 와서 처음 하는 노콘 섹스인데다가 미즈키가 쪼임이 상당해서 첫판은 정말 자세 한번 못바꾸고 그대로 쌌습니다
빼고 나서 미즈키 보지에서 나오는 정액을 바라보다가 뭐 그런걸 쳐다보냐고 등짝 한대 맞았네요 ㅋㅋㅋ
첫판 끝내고 나서 잠시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이제 두번째 게임을 치루기 위해서 욕탕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소프랜드 야동과 똑같이 엉덩이 부분이 뚫려있는 의자에 앉아서 비누칠한 다음
미즈키가 보지털로 씻어주고 손가락은 보지에 넣어서 보짓물로 씻겨줍니다 ㅋㅋㅋ
다 씻으면 이번에 욕조에 들어가서 일명 잠수함펠라라고 해서 욕조에서 하는 사까시를 받고
소프랜드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매트 플레이(한국 안마방에서 말하는 튜브타기)를 받아봅니다
처음 대기실에서 스탶이 미즈키가 정말 매트 플레이를 잘한다고 했는데 사실이었네요 ㅎㅎㅎ
손가락 쓰는 법과 혓바닥 쓰는 법 등 스킬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위에 올라타서 보지털 비비기, 가슴 사이에 다리 끼우고 비비기, 가위치기 등 온갖 스킬이 등장한 다음에
이제 분기탱천한 제 자지를 보고는 그대로 매트 위에서 다시 노콘섹스를 시작합니다
근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아까 첫번째 판보다 이번 판에서 미즈키 보지쪼임이 더 좋네요
그래서 아까도 찍 쌌는데 이번에도 그럴 순 없다 하고 온 힘을 다해서 참고 체위를 바꿨지만
안타깝게도 체위 바꾸고 몇번 허리운동도 못하고 다시 찍 싸고 말았습니다 ㅡ.ㅡ;;
근데 매트 플레이는 소프 처음 가보시는 분 아니면 비추하고, 저는 다음부터 패스할 거 같습니다.
매트 플레이가 기분은 좋은데, 매트 준비하고, 페페 준비하고, 삽입하기 전에 안 미끄러지게
매트 위에 타올 깔고, 끝나고 나면 몸에 묻은 페페 닦아내고, 욕조 들어가서 씻고, 매트에 묻은 페페도
씻어내고 정리하고 하면 120분 코스인데도 이제 조금 누워있다가 옷 갈아입고 나갈 시간 됩니다ㅡ.ㅡ;;
저도 매트 플레이 끝나고 나서는 침대에 잠깐 누워서 미즈키한테 손장난 좀 받다가 옷 갈아입고 나왔어요
그래서 처음 가보시는 분 아니면 패스하시는게 좋을 듯
그렇게 플레이 끝나고 나오니까 처음 대기실과는 다른 대기실에 데려가서 또 카스테라하고 음료수 주더니
서비스 내용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확인합니다. 아가씨 스타일은 맘에 들었냐, 어떤 플레이를 했냐 등등
지금까지 제가 가본 후쿠하라 소프랜드는 다들 이렇게 사후 관리를 철저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여기서 봉쥬르 회원권과 함께, 오늘이 연말연시 제비뽑기 마지막날이라고 제비 뽑으라고 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10,000엔 할인권이 뽑혔네요 ㅎㅎㅎ
그리고 다음에 또 오시라고 인사하면서 민티아 하나 주길래 받아왔습니다

(회원권, 할인권, 민티아)
그리고 저 회원권에 적힌 회원번호를 시티헤븐이 아니라 업소 자체 홈페이지에서 인증 메일을 보내면
회원 전용 홈페이지에 로그인이 가능해지는데, 그곳에서 회원 전용 컨텐츠나 할인 이벤트 등이 가능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집에 와서 냉큼 인증메일 보냈습니다.

(회원전용로그인 버튼이 보이는 봉쥬르 자체 홈페이지)
오늘 고급점을 경험해보니 확실히 고급점이 서비스가 다른곳과 차원이 다르더군요
한명 밖에 못보긴 했지만 아가씨 미모도 상당하구요 ㅋㅋㅋ
그래서 앞으로는 고급점 위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제 후기 보고 후쿠하라 고급점 방문했다가 퇴짜맞으신 분이 계시길래 대기실에서 물어봤습니다.
사실 저도 올여름에 한국에서 친구가 놀러올 예정인데, 같이 고급점에 놀러가자고 했었기때문에
한국인 출입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스탶에게 올여름에 한국인 친구가 일본 여행을 올 계획인데, 그때 같이오면 그 친구 받아주냐고 물어보니,
몇년전까지는 한국인을 받았지만, 고베 한국 총영사관에서 '성적 서비스(일본에서 유흥업 서비스를 부르는 법적 용어)가
일본에서는 합법이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이다. (참고로 일본도 실제 섹스는 불법입니다. 소프랜드도 법적으로는
목욕 도우미들이 있는 목욕탕이고, '실제 섹스는 어디까지는 도우미와 손님이 개인적으로 눈이 맞아서 벌이는 일'이라는게
소프랜드 업소들의 공식 입장) 한국은 한국인이 외국에서 불법을 저질러도 처벌하기 때문에, 한국인 손님을 받는건
문제가 있다'라고 소프랜드 협회에 공문을 보낸 이후로는 안 받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 일은 더럽게 안하는 외교부가 이런건 부지런하게 하네요 ㅡ.ㅡ;;
다만 일본어 수준이 상당하면서 일본인 지인과 동행해서 오는 경우, 또는 일본 영주권이 있는 재일교포의 경우는 받는다고 합니다.
(다만 따로 신분증 검사는 안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소프랜드가 가고 싶으시면 일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공부하셔서 재일교포라고 하시던가, 아니면 왠만한 업소는 다 한국인을
받는 후쿠오카 나카스쪽을 가셔야 할 거 같습니다. (일본인 지인과 같이 가기는 힘드실테니)
하지만 일본어가 원어민 수준으로 가능하신 분이라면 후쿠하라 고급점 정말 강추드립니다
진짜 야동의 주인공이 되서 노콘질싸 야동 한편 제대로 찍으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노콘에 좀 놀랐는데 생각해 보니 보건소에서 정기 검진이 보장된다면 안전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더욱 성매매 합법화가 절실하기도 하구요.
저도 토모모님 예전에 올리셨던 글 본 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그때는 아직 한국에 있을 때라서 언제 한번 가봐야되는데 했었죠 ㅋㅋㅋ
맞습니다. 일본도 어찌되었건 표면상 합법이라서 저렇게 철저하게 관리하고 아예 벽에 검진결과를 붙여놓을 정도인데
우리나라도 합법화되면 지금보다 훨씬 안전하게 관리될겁니다.
강남 안마하고는 비교가 안되죠. 강남 안마 중에 노콘질싸되는 곳이 있나요 ㅎㅎㅎ
한국 안마에서 튜브타기는 특별한 스킬이지만 여기는 기본스킬입니다 ㅎㅎㅎ
비싸지만 한번 가보고싶긴하네여 ㅋㅋㅋ
리뷰 잘봤습니다. 후쿠와라는 포기해야겠군요. 에휴...
뭐랄까...나카스쪽 4번 가본 느낌으로는...
얘네들은 고급점이 아니라서 그런가 대충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명 다 다른 사람이었고...그 서비스 내용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동소이하게 생략된 느낌이 많았어요.
예를 들어서 AV점은 고급점을 기준으로 하니까
시작할 때 무릎 꿇고 어쩌고 하는 것도 없고
한발 빼고 나서 변태의자에 가는것도 아니고
그다지 손님이 잘 안되면 어떻게든 빼주려고 하는 태도도 없고
(물론 이건 케바케겠죠. 한국에서도 기를 쓰고 빼주려고 하는 애가 있는 반면, 대충 하는 애들도 있으니)
욕조에 들어가서도 잠망경 플레이 해주는 애는 1명 봤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소프 가는 이유가 매트 플레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물론 이건 취향입니다만, 이거 빼면 다른데랑 다를게 뭔지...)
그 매트 플레이가 안되는 애들도 있다는 점. 이건 그 애가 가게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인 경우 이해는 되는데 아닌 경우도 있고.
설령 할 줄 알더라도 외국인 손님이라 만만하게 봤는지 매트 플레이는 생략하고 넘어가려고 아무말 안하고
씻기고 바로 침대로 직행하려는 애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일본어가 아주 약간 가능하기 때문에
매트 플레이 안 하냐고 물어보면 그제서야 알았다며 매트 깔고 오일 바르고 수건 깔고...등등 합니다.
아무튼 제가 주로 80분 코스만 다녀서 시간이 없으니까 생략을 하는건지 몬지 모르겠지만...
80분 코스면 대충 나카스에서 3만~3만6천엔 사이입니다.
그 돈 내고 제대로 서비스 받은 기분이 안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 노리는 곳은 나카스가 아니고 후쿠오카 밑에 지방인 구마모토입니다.
거기도 뭐 규모가 작아서 그냥 그렇긴 한데 일단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가게 애들이 전부 노콘질싸 되는 가게라 한 번 가보려고요.
프로필란에 자기 성병검사 언제 받았는지 다 써놓더군요.
아무튼 후기를 보니 후쿠와라 고급점에 꼭 가보고 싶네요. 아니면 도쿄쪽을 가볼까...생각중입니다..
거기도 뭐 외국인 받는 곳은 고급점이 아니겠지만요...
도쿄 요시와라 쪽 후기들도 보면 딱 문공풍님이 써놓으신 후쿠와라쪽 서비스 내용하고 같더라고요.
하아...딱 한번만 제대로 된 고급점 경험 해보고 나서 안 갈 생각인데...아쉬우니 받아주는데로 가고 또 실망하고
그러네요.
일단 손님이 외국인이라는걸 알고 있어서 조금 설렁설렁하는 면은 분명히 있을겁니다.
매트 플레이는 60분 이하 코스인 경우나 제가 갔던 사장비서처럼 아예 코스프레/컨셉 전문점 아닌 이상
기본 포함 서비스입니다.
제가 갔던 업소들은 우리는 매트 플레이 없다고 한 컨셉점들 외에는 전부다 대기실에서 스탶이
매트플레이 할거냐 안할거냐 물어봤지, 탕방에서 아가씨한테 매트 플레이 한다 안한다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잠망경 플레이는 매트 플레이 자체가 없는 컨셉점에서도 전부 다 빠짐없이 했었구요.
외국인 손님을 받아준다고 해서 서비스 내용을 일본인 손님들과 똑같이 해주길 기대하긴 힘들죠.
진짜 초고급점은 도쿄 요시와라쪽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후쿠하라는 고급점들도 대부분 6만 ~ 7만엔 선이고 요금도 카운터나 대기실에서 스탶에게 전달하지만
도쿄 초고급점들은 총액 10만엔 수준에 1만5천~2만 상당의 입욕료는 카운터에 지불하고
나머지 금액은 서비스료라고 해서 탕방에서 아가씨에게 직접 전달하는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현역 AV 배우들이 출근하는 곳도 많다고 하고요.
구마모토나 도쿄쪽에서는 꼭 즐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80분코스만 4번 갔습니다. 가게와 여자는 달랐지만요. 대화를 많이 해서 즐겁기는 했습니다만...
후쿠하라가 그나마 전통(?)적인 소프랜드인거 같습니다. 전통이라기보다 정석에 가깝다고 봐야겠죠.
아무래도 나카스는 외국인 상대로 하는 대중점, 격안점 위주로 다녀서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나카스에도 나름 120분 6만엔 이상 가는 가게들이 있는데 거기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과연 뭐가 다른지...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p.s 지금 기분 같아서는 문공풍님한테 연락해서 후쿠하라 뚫어볼까도 생각해봤습니다만...실례인거 같습니다.
병신같은 외교부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외교부 제대로된 일이나 좀 하지.. ㅜ
노콘질싸에 이정도면 괜찮은거 같은데요?... 한국에서 내상당하느니 차라리 저렇게 쌈빡하게 하는게 좋을듯
돈많아도 일본어가 안되서 못가겟네요
노콘은 에이즈땜시..
잘 봤습니다. 뭐... 일본어가 안 되는 관계로 그냥 동남아 가는 걸로... ㅠㅠ
헐...가격이 대단하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후기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저도 나고야 인근에서 5만6천엔짜리 고급점 갔었는데 거긴 노콘이 아니라 미끄덩으로 노콘으로 들어갔넹...이런 컨셉이던데..ㅎㅎㅎ
튜브타면서 실수로 미끄덩으로 들어갔으니 그냥 하자며..이야기 하는데 그렇게 삽입하는게 컨셉이던..
확실히 일본 경기가 부활할 기미가 보이지 않음으로 인해 외국인 받는 곳이 많아졌어도
고급점의 경우에는 일본인 회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대외적으로는 받지 않는다고 하던데
(겉으로는 이런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일본인 친구 말론 외국인 드나든단 소문퍼지면 그업소의 인기가 떨어진다고..)
고베는 한국인에 대해서 외교부 공문으로 거절하는 군요.
사실 고급점에 눈에 띄는 외국인(이란계 라던가..흑인..백인 등)이 들어가면 소문이 안 좋게 난다고 하더군요.
근데 밥샵이나 유명한 외국인들 고급점에 잘만 들어가더니...
한국인은 일본어만 잘 한다면 외국인인지 구별하긴 어렵기 때문에 샐러리맨 복장(관광객복장말고)이면 딱히 문제가 없었는데...
티나는 손님의 경우 일본인 회원과 같이 방문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티가 나면 대체로 거절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일본 지인인 일본 스님(빡빡이 아닙니다. 대처승인 아버지 일을 물려받음)과 같이 방문해서 통과되었거든요. 스님도 갑니다. 열심히 장례 치뤄준 돈으로 ㅎㅎㅎ
잘 봤어요..^^
일본에서 풍속업은 성기 삽입을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다 '성적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합법이기 때문에(애널 섹스도 합법!), 위생관리가 철저해서 정기 성병검사를 받지 않으면 업소 영업을 못합니다 ㅎㅎㅎ 다른 나라는 몰라도 일본에서는 노콘질싸하면서 걱정안해도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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