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유에서 키스방 핸플을 달리고
수유에 있는 이모집에서 소고기에 와인으로 몸보신 후
자고 일어나 출근부를 보는데 핸플이 휴일이라
키방 출근부를 켰네용..흠...누굴볼까 어디를가나
고민하다 동급생 슬비로 초이스!
슬비하면 핸플에서 굵직한 언냐들이 많았던 예명이라
이번에도 기대가 됬답니다
양치후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함께 슬비 입장...흠..
같은업소에 미로와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만큼 닮았네요ㄷㄷ
슬비도 슴가사이즈가 제법 있군여
옆에 눕혀서 간단호구조사...올해 22살이라는..
그래서 그런지 팔이며 허벅지 엉덩이가 탱탱하네요..
키스도 장키 잘 받아주고 터치마인드도 관대하네용
여기저기 만져보며 탱탱한 감촉을 느끼다 왔네요~~
이업소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터치마인드 관대한 슬비 보고 싶네요
탱탱한 언냐인가보네요 ㅎ 후기 잘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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