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는 접대술만 주구장창 빨다가
지난토요일에
신년들어 간만에 친구들과 놀다가 한놈이 클럽드립을 치길래
야 우린 이제 안돼......... 나이트가야되.................... 실갱이 하다가
밤사로 쇼부를 봅니다
어디갈까 짱구 돌리다가 죽돌이 정보에 올인하고 잠실 신천으로 갔습니다
Hera !
11시쯤 갔는데 줄서있진않는데 버글버글하네요 우와,..........미어터집니다
우와.........................여탕이에요
수질은 둘째치고 여탕입니다 한 6:4~ 7:3정도?
꾸역꾸역 비집고 들어가서 산개합니다
테이블 잡을까 하다가 그냥 편하게 앉자고 부스를 대기 넣어둡니다
밤사나 토토가나 이런 가요주점들은 일반자리는 발라드때 빈자리 낑가앉아서 안주시키면되고
룸이나 부스는 카운터에 얘기해서 양주셋팅하면 됩니다
(업소마다 다르니 문의)
양주라바야 그냥 스미노프같은 싸구려시켜도되요 아무튼
저흰 앱솔헐크 셋팅해서 자리잡고
주변을 둘러보니
어랍쇼 갑자기 비율이 바꼈습니다 아까 그 언니들 다 데리고 나간건가.........
역으로 7:3정도가 됐네요
갑자기 빡쳐서(?) 술을 급하게 빨고 그냥 땀밸 생각으로 나가서 흔들어 재꼈습니다
좀 흔들다보니까 웬 여성분이 제뒤에서 같이 흔드네요
오예 흔들다가 느낌좋길래 그냥 손잡구 이끄니까 끌려옵니다
바로 데리고 자리로왔어요
일행없냐니까 언니랑 동생 해서 셋이 왔다네요
저희도 셋이었는데 아싸 ~~~~~~~~~~~~ 하고 얘기좀 하다가
자리있냐고 물으니 없다네요
다리아플테니 데리고 오라고 하니 오키 합니다
그래서 발라드 탐이 되고
친구들도 오고 처자도 왔는데
이게 왠걸? 여기 죽돌이 친구중 한명이 여자쪽 한명을 먹버했다네요
갑자기 분위기 싸................
처자 아쉬워하며 갔습니다..........
저희 친구가 ABC 셋이라 치면 A가 그 죽돌이친군데 욕을 오지게 했습니다 BC둘이서 ㅋㅋ
아무튼 그렇게 흔들다가...........왠지 느낌이 더이상 뭐없을거같아서
아까 그 처자를 찾아나섭니다.............
매장 싹싹 훑어서 겨우찾았어요
번호달라니까 고민하네요...........그래서 오늘말구
밖에서 밥한끼하자 난 내친구처럼 양아치짓할라는게 아니다.........
열심히 털어서 번호 받고 헤어졌습니다
친구놈만 아니었음 분위기 좋게 잘 할수있었는데 뭔가 아쉬웠습니다
언니들 사진을 찍은거같은데 정신차리고보니 이상한 사진뿐이네요
크흠..........
나이대는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 까지 다양하게 있네요
친구말도있고 직접가서 보니 물이 좋은거같습니다
나이대도 고루 분포되있구요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놀러가실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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