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분당 나들이를 댕겨왔습니다.
그소녀...자자한 소문에 실장님도 친절하고 언니들도 괘않타는 얘기에 말이죠.
초반에 후기가 있던 다현이..요즘에는 뜸하지만 나름 궁뎅이박사로서 나름의 촉을 갖고 접견했습니다.
음, 업소는 상가형이라 대다수의 오피형에 비해 시설이 좀 그렇지만 티는 나름 넓직해서 둘이서
알콩달콩하기는 좋아보이네요. 젊은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안내도 잘해주셔서 첫인상부터 좋았네요.
출근하는 일본언니들도 궁금증을 자아내게하는 멘트도 잘하십니다..
자, 그럼 다현이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요?
외모는 차분하고 조용한 이미지에 말수도 차분합니다. 얼굴은 그정도면 된거 같구요.
뭐 사실 전 얼굴보다는 들어올때의 그 어마어마한 골반이 더 눈에 들어오는군요.
역시나 제촉은 틀리지 않았네요.
복장은 역시나 트레이드마크인 긴 치마를 입고 있는데 잘 어울립니다.
특히 골반이 강조되는 스타일이라 너무 좋습니다.
가볍게 골반을 쓱 건들여봤는데 우와... 탄력이 장난아니군요.
운동했냐 물어보니 어릴적에 잠깐 했다고 합니다.
역시나 타고난 골반에 후천적인 운동은 엄청난 무기가 만들어지는군요.
대화는 사실 궁뎅이를 만지는 재미에 빠져서 뭔 소리를 했는지 모르지만
막 웃는군요. 잘 웃는 여자... 참 좋죠. 아재스러운 농담에도 잘 웃으니 좋습니다.
저의 궁뎅이 사랑을 어필하면서 그녀의 궁뎅이를 맛봅니다.
양쪽의 볼기짝이 균형을 이룬 봉숭아모양의 완벽한 발란스...
한점의 티끌도 보이지않는 순백색 하약 백설기....
은은한 살향이 느껴지는 베이비촉감....
고탄력 스펙타클 어드벤테이지한 탱탱함....
완벽한 뒷태를 살려주는 허리선....
백허그시 느껴지는 포만감....
완벽한 무기? 입니다....
가슴도 훌륭하네요. 탱탱함과 모양도 좋고 포인트도 이쁘네요.
스킨쉽마인드도 좋은 편입니다. 잔잔바리로 느껴주는 반응...등쪽이 좀더 민감한듯...
비흡연이라 아저씨?냄새가 나지않는 청정함...
전체적으로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는 쓰담쓰담에 최적화...
조신한듯하지만 내면에 과감함도 내비치는 행동력...
뭐 사실 이런것도 좋았지만 살내음이 제일 좋았네요.
화장품이나 향수냄새가 아닌 자연그대로의 살향...
백허그자세에서 보이는 깨끗한 등판과 함께 시각,후각,촉각을 다 만족해주네요.
오래만에 분당나들이 첫 스타트... 청신호입니다....
[한줄평 : 분당챔피온....궁뎅이]
only 여탑
여성스러움속에 감춰진 튼실한 궁디..
또 쓰담해주러 가야하는디 당췌 시간이 안맞는 ㅠㅠ
그우소 다녀온뒤로 그우소 영화 찾아봤었습니다.
궁뎅이는 쫘악 갈라지는 맛이 일품이죧!
여기 업소명은 언제봐도 너무 길어. ㅡ.ㅡ
다현이 궁뎅이 보고 싶네요
분당에 오랜만에 오시네요 자주오세요
저 궁댕이가 정녕 실사 입니꺼?ㅋㅋㅋ
설마요..이미지사진입니다만 비슷해보여서 하나 올립니다.
일본녀가 있다는 업소군요. 업소는 오피형보단 상가형이 많은 편이죠.
그렇군요. 분당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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