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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내용 ]
안녕하세요 공공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구의(델루나)를 방문해서 수빈이를 보고 왔네요
❤수빈이의 외모와 몸매❤
어떤 후기를 보니 김고은 싱크가 있다고 했는데
노크를 하고 들어온 수빈이를 보니 어떤 의미에서
김고은 싱크가 있다고 했는지 공감이 갔네요 ㅎㅎ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
"이 친구 착하겠는데?"라고 생각이 들만큼
착하고 수수해 보이는 외모네요
아무래도 키가 크다보니 몸매는 시원시원해 보이네요^^
저는 아담한 친구를 선호하는 편인데 같이 앉았을때
수빈이의 다리길이를 보고 살짝 위축되었네요 ㅎ
같이 다리를 뻗고 앉았는데...
젓깔 : 수빈이 다리 길이 때문에
오빠 기죽는다ㅠㅠ
이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자신의 다리를
구부려주는 수빈이...
이 행동 하나만 보고도 착하고 배려심깊은 친구라는걸
알수가 있었네요
❤수빈이와의 대화❤
수빈이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네요
어색해하는 수빈이를 위해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꽤 많은 시간을 할애했네요
아이컨텍은 처음처럼 잘하진 못해도 이내 편해졌는지
처음보다는 자기 얘기도 잘하고 조금은 친해진거 같네요
저처럼 대화하는걸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수빈이와
편해지는데 조금은 시간이 필요해 보일거같네요
❤수빈이와의 키스와 플레이❤
조명을 줄인후 수빈이와의 키스타임을 가져보네요
입을 맞추고 수빈이의 입속으로 제 혀를 넣어보네요
처음에는 부끄러운지 혀를 허락하지 않더니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자연스럽게 조금씩...끈적한 키스까지는 아니더라도
저의 리드에 잘 따라와 주네요
그래도 다행스러웠던건
터치마인드가 야박하면 어쩌지...
내심 걱정을 했는데 저의 터치에
제법 쿨한 모습을 보여주는 수빈이..
바로 미드를 공략하니 좀전까지의 수줍어하던
수빈이가 맞는지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네요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그련지는 모르겠는데
수빈이의 바디가 뜨겁네요?
거기에 피부도 얼마나 부드러운지 제 나쁜손은 연신
수빈이의 바디 구석구석을 탐닉했네요
저까지도 같이 뜨거워 지는걸 느끼게 되네요
대화할때와는 너무도 다른 수빈이의
플레이에 살짝 당황(?)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도 쿨한 반응에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플레이를 끝마치고 수빈이가 말하길...
처음부터 바로 들이대고 싫다고해도 어떻게든
해보려는 오빠들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오빠는 플레이 도중에도 저한테 의사를 물어봐주어서
오히려 그 부분이 고마워서
❤자신이 정한 선을 꼭 지키고 싶지 않았다❤
고얘기해주네요^^
물론 케바케는 있는게 매니저의 피마인드이지만
최대한 매너로 접근하는 방법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실사를 요청했는데 앞전에 찍었던 사진과 같은 옷이라
조금은 꺼려하는 수빈이를
잘 설득해서 실사를 담아올 수 있었네요^^
추천 : 평범한 외모지만장신의 순수하고 착한(천사?)
매니저를 선호하시는분
비추천 : 강성,수위족,비매너,말진상
ㅋ ㅑ 좋은 언니다...
수빈이 실사 너무 좋아요
ㅎㅎ 온통 레드네요..빤쮸는 버버리인가요..ㅋ
델루나에 지난번 만나셨던 지명 언냐도 몸매가 참 좋던데 수빈이의 몸매는 정말 잘 빠졌습니다.ㅎ
특히나 길쭉한 각선미는 예술이네요.
역시 남녀관계여선 매너 지참하고 언냐의 마음을 먼저 여는 것이 최고로 중요하지요.
매너맨이신 공공의젓깔님께선 누굴 보시던
언냐의 마음을 여는 따뜻하고 매력있으신 분 같네요.
근데 사진까지 정말 잘 찍으시니 금상첨화라는...
좋은 언냐의 멋진 모습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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