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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늦은 후기지만 12월 말 시흥 업무차 갔다가
오래전 방문한기억이있는 수플러스 예약~
랜덤지명이라 언니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와꾸는 중상에 약통 서비스 하드하고
전 낮에 즐기는거랑 스타킹 촉감을 좋아하는지라
스타킹입히고 즐달~~ㅎㅎ 물론 옷 안벗기고 하는거 좋아합니다~~
치마만 살짝 찢는맛도 좋고 ㅋㅋㅋ
물론 이 모든건 말이통해야 잘따라준다는거~말아안통하면 한참을 설명해야하니...번거롭죠 ㅋㅋㅋ
똥까시부터 알까시까지 풀발기 시켜주는 언니능력치는 상~~
이름을 가르쳐줬는데...빌어먹을...
마무리는 뒤치기로 스타킹부여잡고 시원하게 발싸하고 왔어요~~
조만간 업무차 방문하면 또 들르겠습니다.
이름을 몰라서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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