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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업소 - 서초 MC 스파 ] 휴식을 취하던 토요일 오후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른하게 누워서 시간을 보내며 TV나 보고 있는 와중 생각외로 따분하기도 하고 휴무일을 이렇게 낭비하기는 좀 아까운 듯 하여 업소나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검색 시작했는데 마땅히 엄청 가고 싶다~ 하는 곳은 안보이고 지갑도 그리 빵빵하지 못한 탓에... 즐달이 보증된 곳으로 찾다보니 MC스파로 결졍 요새 이쁜 매니저들도 많다고 하여 전화로 물어보니 출근 매니저들도 괜찮아서 예약잡아두고 시간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주차장으로 들어가보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차는 거의 없네요. 빈 공간에 주차 해두고 내려가니 손님은 조금 있는 듯 신발이 많이 보입니다 결제 시 어느 코스로 하실거냐고 물으시기에 고민 하다 그냥 오늘은 원샷만 하기로... 주간가격 12만원 결제해주고 안으로 들어가서 대충 샤워하고 나와서 기다렸습니다 |
[ 마사지 ] 기다리다보니 잠시 후 직원 분이 데리러 와서 방으로 안내 해줍니다 배드도 널찍하고 쾌적한 느낌이라 누워서 잠깐 쉬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꼐서 들어오시구요 인사 정도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로 돌입했습니다 최초의 주 목적은 떡이었으나 마사지도 너무 훌륭하더군요 요새 몸이 좀 무겁고 뻐근하고 했었는데 마사지 한 타임 받으니 확실히 좋았습니다 특히나 날개뼈 사이의 등 근육이랑 허리 부분은 한의원을 가야하나 고민까지 했었는데 지압 마사지에 찜 마사지까지 받고 나니 한결 나아지더군요 경력이 꽤 오래 되신 분이라 그런지 아는 것도 많으시고 마사지도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챙겨서 해주시고 나가셨는데 관리사님 이름을 못 물어본게 아쉽네요 |
[ 서비스 - 사랑 ]
내심 영미 매니저를 보고 싶긴 했는데 아쉽게도 이 날은 안계셨더라구요 그래도 사랑 매니저가 출근했다는 말에 방문한거라 ^^ 사랑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작지만 이쁘고... 몸매도 좋고... 정말 마인드까지 겸비한 사랑스러운 매니저 언니에요 이번이 아마 세번째 만남일텐데 저를 기억해주기도 하고 재잘재잘 이야기하는데 귀엽습니다 금방 준비 마치고 탈의하고 배드로 올라오는데 빨리 하고 싶더군요 주저없이 바로 애무해주는데 그 작은 입으로 정성스럽게 제 몸 이곳저곳을 핥아 내려가는데 얕은 신음소리와 뜨거운 입김이 느껴지게 잘 핥고 빨아준 뒤에 CD까지 씌워줍니다 콘돔 씌운 뒤에 저를 쳐다보면서 올라타는데 그 눈빛이... 어린 언니 답지 않게 야하더군요 여성상위에서도 꽉 문 상태로 움직이는데 조임도 좋은데다 너무 열심히 움직여서 버티기 힘들었어요 후배위로 바꿧는데 그냥 여기서 신호가 오는 바람에 못 참고 발사해버렸네요 남은 시간은 대화로 때우고 나왔는데... 이 언니 정말 예명값 합니다 MC스파는 당분간 주간은 그냥 랜덤으로 달려도 즐달만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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