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김포공항으로 비행기 타러 가야 하는데 2시간 일찍 나와서는 당산M스파로 예약을한후 출발하였습니다
계산하고 샤워실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하고 스텝분 안내받고 티로 입장하였습니다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오셨는데 이번에도 이름은 물어보지도 않았네요..
뭐 주 목적인 분이 아니다 보니 물어볼 생각도 안하게 되네요..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새 전립선 마사지 시간이 되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받는도중 노크소리가 들리고 박하양이 입실합니다
콘 장착하고 박하가 올라탑니다.
펌프를 몇번 하다보니 박하 머리카락이 거추장스러워서 정자세로 변경 후 다시 박기 시작했습니다.
강하게 펌프질하여 그대로 사정하였습니다
끝나고 나서 뒷정리후 박하양의 배웅을 받고 퇴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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